2만 2천 볼트 고압전류에 타버렸다...38살 예비신랑 김다운 씨의 비극

2만 2천 볼트 고압전류에 타버렸다...38살 예비신랑 김다운 씨의 비극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01.04 18:05
한전.. 저런 전선작업 할때, 비용을 따져서 전류 차단하지 않은채 작업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물론 전기가 차단되면 작업시간동안 그 일대가 불편을 겪겠지만,,
그 짧은시간동안의 손실과 불편이.. 사람 목숨보다 값지겠습니까..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see 2022.01.04 21:02
참고로 말하자면
한전은 감리사 정도임...
직접올라가지않음.

저런거하는 업체들 다하청으로 알고있음.
커맨드 2022.01.04 21:48
저건 원청으로해야함  한전이  직접해야  저런일이  발생안함
좀비 2022.01.05 01:01
응 위험한건 다 하청이야 ㅋㅋㅋ
뎅데레 2022.01.05 01:36
[@좀비] ㅈㄴ안따까운데 실실쪼깨누
유요 2022.01.06 07:48
[@뎅데레] 어쩔티비~
이쌰라 2022.01.05 11: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카이워커88 2022.01.05 12:32
유독 한전이 용역들만 저런일 시킴 절대 정직원들은 안하는 일들만 시킨다함
붕꿱탁 2022.01.05 13:06
아....안타깝다...
자유시간좋아 2022.01.05 21:41
한전 단가되면 단가업체는 로또된거임
근데 한전이 직접 공사를한다?
한전 직원들 월급 얼마나 받아가려나..
돈이 문제지 돈이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312 아파트단지전용 셔틀버스 찬성vs반대 댓글+5 2022.03.30 18:17 4718 1
14311 35년차 소방관이 마지막 출동에서 받은 무전 댓글+5 2022.03.30 18:15 4954 9
14310 치매 노모 태워서 절벽으로 돌진 댓글+5 2022.03.30 18:13 4583 2
14309 유통기한 제도 변경 2022.03.30 18:10 4567 1
14308 대화가 없는 위기의 부부 댓글+8 2022.03.30 18:09 5092 7
14307 (스압) 한 외과의사의 황당했던 환자들 썰 댓글+4 2022.03.30 17:56 4425 3
14306 日주장 "우린 세계 유일 피폭국, 전쟁 끝내야" 작심발언 댓글+18 2022.03.30 17:54 4206 5
14305 낙태약 견딘 아기, 변기물에 23분간 방치한 20대 엄마 댓글+1 2022.03.30 17:53 4263 0
14304 잔디 깔아둔 운동장 몰래 들어와…‘바퀴 테러’ 하고 사라진 차량 댓글+1 2022.03.30 17:53 3872 5
14303 다시 돌아온 일본의 골판지 댓글+19 2022.03.29 18:41 6157 3
14302 오은영 박사가 말한 ADHD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 2022.03.29 18:33 4951 9
14301 무단횡단 적반하장 커플 진행상황 댓글+10 2022.03.29 18:32 6070 11
14300 조류 동호회 회원들이 망연자실한 이유 댓글+6 2022.03.29 18:30 5796 10
14299 현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수준 댓글+9 2022.03.29 18:29 6062 9
14298 의사가 말하는 20대 남자의 청력이 안좋은 이유 댓글+1 2022.03.29 18:23 4967 3
14297 6명의 청년이 시력을 잃은 사건 댓글+4 2022.03.29 18:22 458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