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인맥 동원해 부대해체 저지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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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3명 직무 정지, 총 방첩사 장성급 7명 직무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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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2025.09.18 20:37
국인들도 언제 정치인 되었냐 아니구나.
장병들을 국가에 이름으로 부르고.
팔다리 어느 한곳 ㅂ!신으로 만들어 놓고
느그 아들이라고 하면서 뒤에서 골프 하고 사우나 생활형 병역 비리 저지를 때부터 그렇게 했구나.
솜땀 2025.09.19 09:05
쿠테타하고 군바리가 정치 관여하려들고..
다 나가 뒤져라
스카이워커88 2025.09.19 09:15
이 새키들 제2의 하나회 만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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