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때문에 10명이서 90분간 신입생 집단 폭행한 고등학생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말투때문에 10명이서 90분간 신입생 집단 폭행한 고등학생들
4,680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인천의 한 건설현장 근황
다음글 :
육사 자퇴율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달타냥님
2023.03.25 10:31
112.♡.39.194
신고
저건 솔직히 사감한테 뭐라고하면 안되지
나도 기숙사있는 학교서 3년을 다녔고
나역시 1학년때 맨날 뒤지게 맞아봤는데
절대 사감이 알수가없어
저건 솔직히 사감한테 뭐라고하면 안되지 나도 기숙사있는 학교서 3년을 다녔고 나역시 1학년때 맨날 뒤지게 맞아봤는데 절대 사감이 알수가없어
ssee
2023.03.25 16:05
211.♡.241.70
신고
[
@
달타냥님]
이게 책임이 가중되는이유가
우리때는 사람들이 빡빡했으니 그럴수있다인데.
저떄는 기숙사 인원은 유지되더라도 학생들수가 줄어든 상황이니 왜몰랐냐? 란 느낌으로 다가오는듯.
이게 책임이 가중되는이유가 우리때는 사람들이 빡빡했으니 그럴수있다인데. 저떄는 기숙사 인원은 유지되더라도 학생들수가 줄어든 상황이니 왜몰랐냐? 란 느낌으로 다가오는듯.
아른아른
2023.03.25 21:53
211.♡.228.98
신고
[
@
ssee]
그럼 뭐 사감이 학생들 감시해요 ?
그럼 뭐 사감이 학생들 감시해요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5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2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3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4
태국 범죄 단지에서 발견된 세트장
+4
5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주간베스트
+13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2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3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1
4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7
5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댓글베스트
+5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4
2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3
3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2
4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2
5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138
서울대에서 A+를 받은 학생들의 공부방법
댓글
+
5
개
2022.06.22 23:32
5698
5
15137
아파트 상가 피아노 학원 수준
댓글
+
2
개
2022.06.22 23:31
6326
9
15136
“건전마사지 받다 성폭행 당해”…난리난 글, 진짜였다
댓글
+
1
개
2022.06.22 23:30
6897
3
15135
요즘 윈도우10 짭
댓글
+
2
개
2022.06.22 23:29
5761
3
15134
누리호가 촬영한 지구 모습
댓글
+
9
개
2022.06.21 23:21
7918
19
15133
이번 누리호 발사가 대단한 이유
댓글
+
11
개
2022.06.21 23:19
7791
34
15132
심상치 않은 글로벌 경제 상황
댓글
+
5
개
2022.06.21 22:05
6409
2
15131
단 5900원 때문에 검찰이 항소한 사건
댓글
+
12
개
2022.06.21 22:01
5916
14
15130
약사회, '약 자판기' 설치 규탄
댓글
+
8
개
2022.06.21 22:00
4594
2
15129
유희열 표절 의혹에 대한 사카모토 류이치의 대응
댓글
+
4
개
2022.06.21 21:56
5570
13
15128
밤마다 전쟁난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
+
10
개
2022.06.21 21:52
6450
4
15127
고문받고 20년 감옥살다오면 받는 보상
댓글
+
4
개
2022.06.21 21:51
6224
9
15126
지적장애 아들 죽이려다 "살려줘" 애원에 멈춘 아버지
댓글
+
3
개
2022.06.21 21:45
5159
0
15125
온순한 식물갤러들이 대노한 사건
댓글
+
7
개
2022.06.20 22:42
6584
6
15124
'나는 멍청합니다' 중국서 유행한 '인종차별' 영상 산업
댓글
+
7
개
2022.06.20 22:39
5632
1
게시판검색
RSS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도 기숙사있는 학교서 3년을 다녔고
나역시 1학년때 맨날 뒤지게 맞아봤는데
절대 사감이 알수가없어
우리때는 사람들이 빡빡했으니 그럴수있다인데.
저떄는 기숙사 인원은 유지되더라도 학생들수가 줄어든 상황이니 왜몰랐냐? 란 느낌으로 다가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