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후 말 바꾼 쿠팡

채용 후 말 바꾼 쿠팡




 

정 모 씨는 최근, 쿠팡의 경력직 채용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고 곧바로, 2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사흘 전 통보받은 근로조건은 딴판이었습니다.

 

 


 

정 씨는 출근 하루 만에 회사를 그만뒀고, 지금은 실업 상태입니다.

 

 






 

15년 차 직장인 강 모 씨도 이직 과정에서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4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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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우유 2023.04.12 03:26
쿠팡은 참 쓰레기같은 기업인 거 같아
정센 2023.04.12 18:18
노동청에 신고하는걸로 다 해결 안되는게 .. 사실상 15년차 직장인인 15년 커리어 걸고 전 직장을 나온건데 .. 노동청 신고하고 쿠팡에 제대로 다닐수 있겠나 .. 아마 퇴사를 각오하고 신고해야 하는데 그것부터가 막막한 일이지 .. 저런것도 징벌적 손해배상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저딴식으로 양아치짓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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