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50미터는 와야 긴급출동 싸이렌이 들리는 한국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근처 50미터는 와야 긴급출동 싸이렌이 들리는 한국
5,709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 근황
다음글 :
보배드림) 자전거 할아버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이스
2022.07.08 23:01
1.♡.228.34
신고
내가 살던 곳 바로 옆에 대학병원이 있고, 그 병원에서 멀지않은 곳에 소방서가 있습니다. 15층되는 높이임에도 사이렌소리는 새벽이나 주말을 가리지 않고 울리고 있고, 이 소리는 분명히 제 잠을 방해하는 소음읏 맞습니다.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은 났지만 저렇게 민원을 넣은 적은 없습니다. 들렸던 그 소리는 누군가의 생명이 위독하니, 그걸 살려내기 위한 구조대 분들의 절박함이니까요.
예전보다 사이렌소리가 작아진 것 같은데, 저는 소방차와 응급차(사설제외)는 법적으로 큰 db로 강제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보이는 그 큰 스피커와 시끄러운 사이렌으로요
내가 살던 곳 바로 옆에 대학병원이 있고, 그 병원에서 멀지않은 곳에 소방서가 있습니다. 15층되는 높이임에도 사이렌소리는 새벽이나 주말을 가리지 않고 울리고 있고, 이 소리는 분명히 제 잠을 방해하는 소음읏 맞습니다.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은 났지만 저렇게 민원을 넣은 적은 없습니다. 들렸던 그 소리는 누군가의 생명이 위독하니, 그걸 살려내기 위한 구조대 분들의 절박함이니까요. 예전보다 사이렌소리가 작아진 것 같은데, 저는 소방차와 응급차(사설제외)는 법적으로 큰 db로 강제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보이는 그 큰 스피커와 시끄러운 사이렌으로요
보이스
2022.07.08 23:04
1.♡.228.34
신고
[
@
보이스]
미국에서는 아예 소방차가 지나가는 길에 다른차 사이드미러를 박고 가더라고요. 심지어 그거로 소방차가 파손되면 그 방해한 시민이 물어줘야됩니다.
사이렌 소리 키우는것과 동시에 한국에도 구급차 및 소방차 진로방해시 벌금 쎄게 물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낡고 현시대에 맞지 않는 법들을 없애고 추가해서 우리나라가 좀 건강한 국가가 되는걸 보고싶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예 소방차가 지나가는 길에 다른차 사이드미러를 박고 가더라고요. 심지어 그거로 소방차가 파손되면 그 방해한 시민이 물어줘야됩니다. 사이렌 소리 키우는것과 동시에 한국에도 구급차 및 소방차 진로방해시 벌금 쎄게 물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낡고 현시대에 맞지 않는 법들을 없애고 추가해서 우리나라가 좀 건강한 국가가 되는걸 보고싶습니다..
야담바라
2022.07.10 03:03
106.♡.65.66
신고
[
@
보이스]
한국도 이제 방해시 밀고나갈수있게 법 개정됬어요
한국도 이제 방해시 밀고나갈수있게 법 개정됬어요
sishxiz
2022.07.09 07:39
175.♡.10.130
신고
민원부서에 근무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답도없는 민원인들이 가끔 있음
사이렌 소리가 안들려서 사이렌소리 제발 키워줬으면 하지만 맘대로 키울수 없는 업무담당자 마음도 이해가간다. 그거 하나 키우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ㅈ같은 민원을 받을까
우리아이가 낮잠에 겨우 들었는데 깼어요..
놀라서 잔을 떨어트렸으니 보상해주세요..
민원부서에 근무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답도없는 민원인들이 가끔 있음 사이렌 소리가 안들려서 사이렌소리 제발 키워줬으면 하지만 맘대로 키울수 없는 업무담당자 마음도 이해가간다. 그거 하나 키우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ㅈ같은 민원을 받을까 우리아이가 낮잠에 겨우 들었는데 깼어요.. 놀라서 잔을 떨어트렸으니 보상해주세요..
마하반야유치원
2022.07.09 08:10
39.♡.231.53
신고
사이렌 크게 틀고 가면 민원전화가 얼마나 오는지 모르겠지 사람들은
애가 자다 깼다 어떻게 책임질거냐
뭔일이길래 그리 크게 틀고가냐 지금 생색내는거냐
소리에 놀라 넘어졌다 피해보상 해라
진짜 별 이상한 놈들 천지삐까린데
그런거 누가 알아줌
안알줘도 상관없다만 깎아내리지라도 말던가
사이렌 크게 틀고 가면 민원전화가 얼마나 오는지 모르겠지 사람들은 애가 자다 깼다 어떻게 책임질거냐 뭔일이길래 그리 크게 틀고가냐 지금 생색내는거냐 소리에 놀라 넘어졌다 피해보상 해라 진짜 별 이상한 놈들 천지삐까린데 그런거 누가 알아줌 안알줘도 상관없다만 깎아내리지라도 말던가
kayas12
2022.07.10 01:51
218.♡.48.239
신고
법으로 정해놓을 수는 없는거임? 민원 들어온다고 기본을 고친다는게 이해가 안감.
법으로 정해놓을 수는 없는거임? 민원 들어온다고 기본을 고친다는게 이해가 안감.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2
1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2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3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2
4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5
"부모 압박에 사교육비↑"...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256
모바일사업 철수한 LG전자 근황
댓글
+
4
개
2022.07.06 18:00
6467
12
15255
공무원 업무량 까는 충주시 유튜브
2022.07.06 17:58
5118
8
15254
미국 버거킹에서 27년간 개근 근무한 남성
댓글
+
2
개
2022.07.06 17:54
4424
5
15253
태풍, 홍수가 발생해도 등교한 8~90년대생들
댓글
+
6
개
2022.07.06 17:53
4329
0
15252
금은방 턴 대담한 10대
댓글
+
1
개
2022.07.05 17:11
5418
2
15251
현재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
댓글
+
4
개
2022.07.05 17:09
6422
2
15250
서울시 자경단 모집
댓글
+
20
개
2022.07.05 17:07
6798
7
15249
냉장고에 아버지 시신 유기..굶기고 때렸다.
2022.07.05 17:05
4527
1
15248
몽골이 물가가 비쌀 수밖에 없는 이유
댓글
+
7
개
2022.07.05 17:03
5702
8
15247
요즘 관광지 얌체 캠핑족들 근황
댓글
+
14
개
2022.07.05 16:50
6272
11
15246
일주일전 서울 가양역 부근에서 갑자기 증발해버린 20대 여성
댓글
+
4
개
2022.07.05 16:47
5189
8
15245
"화살총 들고 파출소 습격".."경찰은 숨고 피하고"
댓글
+
9
개
2022.07.05 16:44
4268
3
15244
알고보니 전남친의 아이, 이혼사유 될까요?
댓글
+
18
개
2022.07.05 16:43
5527
7
15243
"경찰서 앞 길고양이는 굶어도 되나요" 캣맘의 눈물
댓글
+
6
개
2022.07.05 16:42
4428
3
15242
제주서 킥보드 '역주행'
댓글
+
4
개
2022.07.05 16:41
4674
0
게시판검색
RSS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은 났지만 저렇게 민원을 넣은 적은 없습니다. 들렸던 그 소리는 누군가의 생명이 위독하니, 그걸 살려내기 위한 구조대 분들의 절박함이니까요.
예전보다 사이렌소리가 작아진 것 같은데, 저는 소방차와 응급차(사설제외)는 법적으로 큰 db로 강제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보이는 그 큰 스피커와 시끄러운 사이렌으로요
사이렌 소리 키우는것과 동시에 한국에도 구급차 및 소방차 진로방해시 벌금 쎄게 물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낡고 현시대에 맞지 않는 법들을 없애고 추가해서 우리나라가 좀 건강한 국가가 되는걸 보고싶습니다..
사이렌 소리가 안들려서 사이렌소리 제발 키워줬으면 하지만 맘대로 키울수 없는 업무담당자 마음도 이해가간다. 그거 하나 키우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ㅈ같은 민원을 받을까
우리아이가 낮잠에 겨우 들었는데 깼어요..
놀라서 잔을 떨어트렸으니 보상해주세요..
애가 자다 깼다 어떻게 책임질거냐
뭔일이길래 그리 크게 틀고가냐 지금 생색내는거냐
소리에 놀라 넘어졌다 피해보상 해라
진짜 별 이상한 놈들 천지삐까린데
그런거 누가 알아줌
안알줘도 상관없다만 깎아내리지라도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