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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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웈뤠
2022.07.24 09:32
14.♡.17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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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공포를 느끼게 해주면 고쳐짐 존나 패야함
압도적인 공포를 느끼게 해주면 고쳐짐 존나 패야함
호드를위하여
2022.07.24 10:43
222.♡.1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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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웈뤠]
ㅋㅋ 요즘시대에 그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가 쉽진 않지
ㅋㅋ 요즘시대에 그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가 쉽진 않지
남성부방문자
2022.07.24 10:18
119.♡.2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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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학교에서 선생한테 깝치다가 복도 끝에서 맞은편 끝으로 맞으면서 간 친구가 생각난다 ㅋ 영호야 잘 지내냐?
이거보니까 학교에서 선생한테 깝치다가 복도 끝에서 맞은편 끝으로 맞으면서 간 친구가 생각난다 ㅋ 영호야 잘 지내냐?
Asekfbow8
2022.07.24 11:19
117.♡.2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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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0년 전 체벌 존재할 때는 안 나왔을 아이네. 진정한 교육이 뭘까 고민하게 되네.
진짜... 30년 전 체벌 존재할 때는 안 나왔을 아이네. 진정한 교육이 뭘까 고민하게 되네.
케세라세라
2022.07.24 12:09
183.♡.22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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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이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게 교육청의 할일 아닌가? 직무유기다.
저런 아이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게 교육청의 할일 아닌가? 직무유기다.
퍼플
2022.07.24 12:42
182.♡.19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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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식들보면 부모들이 어떤사람들인지보임
역시 자식들보면 부모들이 어떤사람들인지보임
꽃자갈
2022.07.24 15:20
125.♡.17.219
신고
이건 단순히 두들겨 팬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 거 같음. 보니까 지 아빠한테도 개같이 쳐맞는거 같은데 아빠 없는 자리에선 움츠리는 게 아니라 자극 받은 거 쌓인 게 발광하는 수준임.
설령 학교에서 두들겨 팬다고 해도 하교하면 바로 또 날뛸 게 분명함. 이건 어디 시설에서 장기간 전문 상담과 교육 받아야 할 거 같음. 그런데 그럴 여건이 되냐가 문제지......
이건 단순히 두들겨 팬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 거 같음. 보니까 지 아빠한테도 개같이 쳐맞는거 같은데 아빠 없는 자리에선 움츠리는 게 아니라 자극 받은 거 쌓인 게 발광하는 수준임. 설령 학교에서 두들겨 팬다고 해도 하교하면 바로 또 날뛸 게 분명함. 이건 어디 시설에서 장기간 전문 상담과 교육 받아야 할 거 같음. 그런데 그럴 여건이 되냐가 문제지......
웈뤠
2022.07.25 09:41
211.♡.68.145
신고
[
@
꽃자갈]
들쳐맞아서 그럼 적당히 맞으면 오기가 생기기 때문임. 군대에서 각잡고 맞으면 오기따윈 없어지고 생존본능만 남더라...
들쳐맞아서 그럼 적당히 맞으면 오기가 생기기 때문임. 군대에서 각잡고 맞으면 오기따윈 없어지고 생존본능만 남더라...
류세이
2022.07.25 18:53
175.♡.16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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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교 폭력 짱은, 학생부장, 체육교사, 교련교사, 등등등 많았는데,,,, 덕분에 일진들도 그렇게 나대지 못했는데,,,, 전교조때문인거야~ 진보 교육감 때문인거야? 이런거 풀리더니,,, 학교 기강 엉망되고,,,, 학교 짱이 일진들이 되어버림.
예전 학교 폭력 짱은, 학생부장, 체육교사, 교련교사, 등등등 많았는데,,,, 덕분에 일진들도 그렇게 나대지 못했는데,,,, 전교조때문인거야~ 진보 교육감 때문인거야? 이런거 풀리더니,,, 학교 기강 엉망되고,,,, 학교 짱이 일진들이 되어버림.
꿈틀v
2022.07.26 13:35
58.♡.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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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탐사대 보신분이 없으신듯..
이아이 부모가 제일 문제였음..
전문가가 이 아이는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했으나.. 정신과 치료를 받을지는 의문임..
실화 탐사대 보신분이 없으신듯.. 이아이 부모가 제일 문제였음.. 전문가가 이 아이는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했으나.. 정신과 치료를 받을지는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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