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던져지기 직전 4살 아이가 엄마에게 한 말

창밖으로 던져지기 직전 4살 아이가 엄마에게 한 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2.08.08 00:13
진짜 한숨밖에 안나오는 년들이 너무 많다
타넬리어티반 2022.08.08 06:45
애들이 다 안다. 본인이 그 순간 어떻게 말해야 사는지 본능적으로 느꼈을수도 있고, 엄마가 문제가 있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았으니 체념하고 위로해준걸수도 있음. 하여간 호부견자가 아니라 견모호자네. 저딴소리가 변명이랍시고 나오는게 가능한지 모르겠다. 나라면 저런 ㅁㅊ년이랑은 절대 같이 못산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81 도난 바이크 팔러온 사람 신고해서 참교육한 유튜버 댓글+1 2022.08.11 20:40 5455 5
15580 호우경보에도 계곡에서 캠핑하다 고립되어 구조되는 캠핑객 댓글+6 2022.08.11 20:37 4879 3
15579 강남 방수빌딩 홍수전 모습 댓글+2 2022.08.11 20:36 5756 2
15578 헌법재판소까지 간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결말 댓글+3 2022.08.11 20:34 4715 6
15577 '강남역 슈퍼맨' 선생님의 딸이 전하는 후기 댓글+2 2022.08.11 20:34 4760 7
15576 침수 외제차 2500대 나비효과로 보험료 인상 댓글+5 2022.08.11 20:33 5225 11
15575 신림 반지하 비극 댓글+7 2022.08.11 20:32 4597 4
15574 해운대 해변열차 택시 충돌사고 댓글+11 2022.08.11 15:12 5703 4
15573 이재갑 교수 페북 댓글+2 2022.08.11 15:10 4914 6
15572 2년 동안 결식아동에게 치킨 천원에 판매한 치킨집 다른 미담 댓글+2 2022.08.11 15:09 4455 6
15571 홍수 3번 겪은 엄마가 알려주는 팁 댓글+4 2022.08.11 15:08 5827 7
15570 방범창 뜯고 반지하 사는 국가유공자 부부 구해낸 중국동포.news 댓글+9 2022.08.11 15:08 5519 12
15569 폭우가 쏟아져도 강서구가 물에 안 잠기는 이유 댓글+13 2022.08.10 19:42 7448 14
15568 부천 역곡천 폭우 틈 타 페인트 섞은 물 방류 의심 댓글+1 2022.08.10 19:41 5670 7
15567 치킨업계가 3만원 논란을 싫어하지 않는 이유 댓글+3 2022.08.10 19:39 569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