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과 같은 시기 비슷한 사람,또다른 주가조작 회사가 있었음

삼부토건과 같은 시기 비슷한 사람,또다른 주가조작 회사가 있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3.21 05:33
이명박.  다스,BBK 결국 해쳐먹은거 걸려서 감방간 것 처럼
똑같이 도이치, 삼부, 웰바이오텍.
김건희 및 그 주변인들
나중에 결국 탄로나겠지.
염병..

정권 잡기만을 기다린 새끼들마냥
싹다 해쳐먹기 바쁘네 ㅅㅂ
어른이야 2025.03.21 08:03
주둥이에달고사는 OECD선진국에서 이러면 어떻게된다?
솜땀 2025.03.21 08:45
조사만 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있겠지. 저러고 감방 가봐야 몇 년 안 살고 나와서 그 빼돌려 놓은 돈 다 쓰고 살더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18 16살 여고생이 1억 선뜻 내놨다, 최연소 기부왕 2025.07.18 21:11 2830 10
21517 '혈세낭비’ 용인 경전철 주민소송 12년 만에 결론…“200여억원 배… 2025.07.17 23:15 2672 17
21516 일본 전국의 뿌려진 책자...당황스러운 내용 등장 댓글+5 2025.07.17 18:14 3175 6
21515 마약을 끊기 위해 얼굴 노출하고 브이로그 찍은 중독자 댓글+1 2025.07.17 16:37 3289 7
21514 AI대부의 소신발언 댓글+4 2025.07.17 16:34 2959 8
21513 故 이선균 협박범들 유흥업소 실장 & 전직 영화배우 항소 결과 댓글+2 2025.07.17 10:55 3676 9
21512 20대 여성 국밥집 사장 폭행... 선처해주면 사과한다 댓글+7 2025.07.17 10:50 2868 7
21511 대기업에서 억대 연봉 받다가 가족 간병 때문에 결혼 못한 50대 댓글+4 2025.07.17 10:35 2615 3
21510 관리한다던 제주도 오름...사실상 '방치 그 자체' 2025.07.17 10:34 2120 2
21509 전국 최초가 벌써 20주년...관광객 몰린 인기의 비결 2025.07.17 10:33 2229 1
21508 화성 공무원 아빠 사건 댓글+7 2025.07.17 10:31 2335 4
21507 역삼동 로우킥 빌런 댓글+13 2025.07.13 14:24 4740 5
21506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댓글+12 2025.07.13 12:25 4181 10
21505 "사채이자 5200%" 목숨 끊은 싱글맘 댓글+1 2025.07.12 23:40 4054 9
21504 인천의 한버스 탔더니 '불가마'‥에어컨 왜 세게 못 트나 댓글+1 2025.07.12 23:34 293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