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숨기려고 아내와 자리바꾼 남편

음주운전 숨기려고 아내와 자리바꾼 남편




 

음주운전하던 남성이 단속을 보고 아내와 자리 바꿈


자리바꾸는걸 목격한 경찰이 신분조회해보니 아내는 수배자


남편은 이미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상태, 그러나 자리 안바꾸고 그대로 갔으면 단속 수치 미달이라 경찰이 몰랐을 것


결국 나란히 경찰서 엔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2.08.05 09:41
끼리끼리 잘 만났네
4wjskd 2022.08.05 18:08
천생연분이구만 ㅋㅋ
스카이워커88 2022.08.07 09:53
끼리끼리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72 2년 동안 결식아동에게 치킨 천원에 판매한 치킨집 다른 미담 댓글+2 2022.08.11 15:09 4067 6
15571 홍수 3번 겪은 엄마가 알려주는 팁 댓글+4 2022.08.11 15:08 5442 7
15570 방범창 뜯고 반지하 사는 국가유공자 부부 구해낸 중국동포.news 댓글+9 2022.08.11 15:08 5111 12
15569 폭우가 쏟아져도 강서구가 물에 안 잠기는 이유 댓글+13 2022.08.10 19:42 7006 14
15568 부천 역곡천 폭우 틈 타 페인트 섞은 물 방류 의심 댓글+1 2022.08.10 19:41 5261 7
15567 치킨업계가 3만원 논란을 싫어하지 않는 이유 댓글+3 2022.08.10 19:39 5271 6
15566 강남 한복판에서 4명 실종 댓글+9 2022.08.10 12:33 5722 7
15565 피신했다 고양이 구해야한다고 다시 돌아온 여성 끝내 사망..NEWS 댓글+2 2022.08.10 12:31 5336 5
15564 당당치킨 2만원 가성비 테스트 댓글+12 2022.08.10 12:30 6193 13
15563 헤엄쳐서 구조활동한 시민영웅 댓글+3 2022.08.10 12:28 4461 6
15562 새벽 1시 경비실의 도움 요청에 모인 주민들 댓글+2 2022.08.10 12:27 5134 12
15561 명품을 이용해 사회 실험을 해본 중국의 여대생 댓글+5 2022.08.10 12:25 5125 4
15560 최근 국군에서 보이기 시작한 다문화 장병 댓글+5 2022.08.10 12:24 6399 22
15559 배수로 뚫어주신 아저씨 댓글+1 2022.08.10 12:24 4531 8
15558 신림 반지하 3명 사망 당시 구조 활동 현장 댓글+8 2022.08.09 21:13 586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