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장이 된 공장직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장이 된 공장직원


 

퇴직 후 근로장려금 받으러 세무서 갔다가 


직원이 아닌 도급업체 사장으로 등록되있는걸 알게됨


이 계약서를 근거로 퇴직금, 산재 신청도 모두 거절됐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3.05.25 15:15
연말정산할때 안걸리나
깜장매 2023.05.25 22:35
지방 기업에서 일안하는이유
정센 2023.05.26 06:03
저러면서 직원없다 사람없다 하지 ...
크르를 2023.05.26 10:26
나도 십여년전에 입사 했더니

개인사업자 계약서를 고용계약서 라고 드리민 회사

있었는데

내용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다들 쓰믄거라고

빨리하라 재촉 해서

서명 안하니 계약 거부로 고용 취소라더라 ㅋㅋ
공백이커서훙훙 2023.05.26 18:08
저런사람들 자식들 묶어다 피해금 만큼 어디 노역보냈으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63 헤엄쳐서 구조활동한 시민영웅 댓글+3 2022.08.10 12:28 4373 6
15562 새벽 1시 경비실의 도움 요청에 모인 주민들 댓글+2 2022.08.10 12:27 5056 12
15561 명품을 이용해 사회 실험을 해본 중국의 여대생 댓글+5 2022.08.10 12:25 5057 4
15560 최근 국군에서 보이기 시작한 다문화 장병 댓글+5 2022.08.10 12:24 6328 22
15559 배수로 뚫어주신 아저씨 댓글+1 2022.08.10 12:24 4456 8
15558 신림 반지하 3명 사망 당시 구조 활동 현장 댓글+8 2022.08.09 21:13 5791 7
15557 천안 출장세차 폭발사건 근황 댓글+2 2022.08.09 21:12 5566 2
15556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대만도 중국이라고 했다가 비웃음 당한 이유 댓글+1 2022.08.09 21:11 5358 17
15555 제주도에서 유명하다는 바가지 수법 댓글+2 2022.08.09 21:10 5638 6
15554 남양 따라하는 GS25 댓글+4 2022.08.09 16:01 7569 22
15553 강남서 물 속에 고립된 운전자 구한 용감한 시민 댓글+2 2022.08.09 16:00 5073 9
15552 뺑소니로 돌아가신 '고물 아저씨' 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2022.08.09 15:58 4591 10
15551 (스압) "자식 때문에 후회한 적 있나?" 한국 부모들 답변 댓글+7 2022.08.09 15:56 4918 0
15550 수족관 수도로 샤워한 민폐남 댓글+4 2022.08.09 15:53 5685 8
15549 교차로 뛰어든 女, 택시 멈추자 보닛에 "쿵"…"역대급 어설프다" 댓글+8 2022.08.08 20:48 628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