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한테 고소당하는 교사들

학폭 가해자한테 고소당하는 교사들





선생님이 학폭 문제로 혼냈다고 이걸 정서학대라는 이유로 선생님 고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3.03.07 21:07
그냥 정서고 뭐고 고쳐쓰려고 하지도 말고 그냥 생기부 기록하고 학폭위 열고 관심 끊어야지 ..
뒷간 2023.03.07 21:59
[@정센] 그래도 소용이 없다고 하네요
학폭위 열려고 하면 교장 교감이 조용히 넘어가자 + 내새끼 정서적 학대 당했다 고소 해버려서
방법이 없다네요 오늘 pd수첩에서도 다뤘는데 정말 승질이 너무 나더이다
신선우유 2023.03.10 02:36
[@뒷간] 그러니까 훈육을 하니까 정서적 학대인 거지. 그냥 생기부 기록해버리면 되지.
엨으 2023.03.08 00:22
과거 선생들 업보가 요즘 선생들한테 돌아가는게 참
수달 2023.03.08 04:46
과거 선생은 사람도 아니였지 지금은 참 선생인데.
과거 짐슴같은 선생
지금 사람같은 선생.
학폭 빨간줄 끗도록 하자 무조건
아리토212 2023.03.08 09:03
학폭위가 열리면 열렸다고 그것부터 생기부에 기록 하면될건데.. 학폭위열리고 무죄나오는 상황은 없잖아.
고소고발로 지연시키면 그거는 그거대로 또 생기부에 기록하고..
그러면 괴씸죄까지 추가되지않을까?
정장라인 2023.03.08 09:18
난 요새 이런 애들 뉴스 보면 쟤들이 커서 과연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이 더 큼.
자기가 지은 잘못에 대해 처벌 받기도 싫고, 애들한테 쪽팔리기도 싫고, 남들이 무시하면 안되고...
지금이야 말 많은 소년 법으로 지켜진다 치고, 꼼수 쓰면서 버틴다 치더라도 마지막은?
그리고 그렇게 지켜지고 버텨내면 그동안 생기는 피해자는?
Coolio 2023.03.08 10:21
[@정장라인] 문제는 정말 x같은 미x년 같은 교사가 그냥 아무거나 트집잡고 학폭위 무조건 열리게 하면...
정장라인 2023.03.08 13:27
[@Coolio] 그것도 문제긴 하지만 지금 애들이 커서 예시를 든 X친년 같은 교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
물론 교사 한정이 아닌 전국 각지 전 직종에 골고루 뿌려질 듯...
sishxiz 2023.03.12 02:15
교육부, 경찰, 검찰을 통일시켜서 참교육부로 개편하고 문제학생은 문제사회인이 되기 때문에 지속 추적 관리해야.. 라는 망상을 해본다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63 헤엄쳐서 구조활동한 시민영웅 댓글+3 2022.08.10 12:28 4396 6
15562 새벽 1시 경비실의 도움 요청에 모인 주민들 댓글+2 2022.08.10 12:27 5074 12
15561 명품을 이용해 사회 실험을 해본 중국의 여대생 댓글+5 2022.08.10 12:25 5075 4
15560 최근 국군에서 보이기 시작한 다문화 장병 댓글+5 2022.08.10 12:24 6342 22
15559 배수로 뚫어주신 아저씨 댓글+1 2022.08.10 12:24 4480 8
15558 신림 반지하 3명 사망 당시 구조 활동 현장 댓글+8 2022.08.09 21:13 5808 7
15557 천안 출장세차 폭발사건 근황 댓글+2 2022.08.09 21:12 5580 2
15556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대만도 중국이라고 했다가 비웃음 당한 이유 댓글+1 2022.08.09 21:11 5373 17
15555 제주도에서 유명하다는 바가지 수법 댓글+2 2022.08.09 21:10 5651 6
15554 남양 따라하는 GS25 댓글+4 2022.08.09 16:01 7585 22
15553 강남서 물 속에 고립된 운전자 구한 용감한 시민 댓글+2 2022.08.09 16:00 5085 9
15552 뺑소니로 돌아가신 '고물 아저씨' 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2022.08.09 15:58 4600 10
15551 (스압) "자식 때문에 후회한 적 있나?" 한국 부모들 답변 댓글+7 2022.08.09 15:56 4943 0
15550 수족관 수도로 샤워한 민폐남 댓글+4 2022.08.09 15:53 5695 8
15549 교차로 뛰어든 女, 택시 멈추자 보닛에 "쿵"…"역대급 어설프다" 댓글+8 2022.08.08 20:48 629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