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말도 못 믿는 보이스피싱 피해자

경찰 말도 못 믿는 보이스피싱 피해자

금융감독원과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모텔에 며칠간 스스로 갇혀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가 


남자친구의 신고로 경찰들이 40분간 설득함 


https://youtu.be/0uVAYUR9VEE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은퇴하고싶다 2025.08.16 09:22
기회다...헤어져라... 안그럼 남자 인생 끝난다.
갲도떵 2025.08.16 09:26
보이스피싱에 속을수는 있는데 경찰까지 출동해서 설득했는데 저쟈랄 난거면 능지이슈지
PROBONO 2025.08.16 09:30
[@갲도떵] 내란펨베들이 세뇌되고 인지부조화 일어나서 불법계엄이 내란 아니라고 믿는 거랑 같은 거임
PROBONO 2025.08.16 09:29
일반인들은 통장만 넘겨줘도 보이스피싱 공범이 되어버리는데
어떤 여자는 계좌를 빌려주기만 한 거라면서
주가조작으로 무려 수십억원의 이익을 얻었음에도 조사받은 적이 없었지
남성가족부 2025.08.18 15:42
아 멍청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능..........
아야시로 2025.08.19 16:22
멍청한 거랑 상관없습니다. 누구나 속을 수 있어요.
SDVSFfs 2025.08.19 17:11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388 대만 야시장 멸망... 최고 90억원 벌금에 날벼락 2025.06.09 17:24 2927 2
21387 명문대도 유학도 소용없다...최악 상황 맞은 중국 취업 현실 댓글+2 2025.06.09 17:23 2025 0
21386 표정 굳은 윤석열 정권 공무원들 댓글+14 2025.06.05 15:35 5712 21
21385 대통령 비서실 여직원 유튜브 논란 댓글+4 2025.06.05 15:07 4203 12
21384 최근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힘들다는 양양 댓글+8 2025.06.05 15:04 3655 3
21383 민생 붕괴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댓글+5 2025.06.04 13:12 3785 6
21382 국내 계란값 폭등 조짐 댓글+3 2025.06.04 13:10 3167 5
21381 갑자기 사라진 고속도로 차선... 달리던 5명 추락해 사망 댓글+5 2025.06.04 10:00 3408 4
21380 이번 지하철 방화가 악랄한 점 댓글+4 2025.06.02 21:00 3703 13
21379 최후 '방어선' 무너질 위기..."경험하지 못한 재앙 벌어질 수도" 댓글+3 2025.06.02 10:22 4417 2
21378 참사가 일어난 무안공항 최신근황 댓글+26 2025.05.31 19:37 5097 7
21377 2사단 해체 후 진짜 망해 가는 양구 근황 댓글+12 2025.05.26 19:42 5323 10
21376 인스타 속 한 줄기 희망 '반짝'... 절박한 서민들 전 재산 홀라당 댓글+1 2025.05.26 19:35 4088 1
21375 "원하는 대로 해드릴게요"...'위고비' 엉터리 처방에 청소년까지 확… 2025.05.25 19:11 4109 3
21374 일면식도 없는데 왜?...이상동기범죄 '기승' 댓글+1 2025.05.25 18:55 2600 1
21373 “피 묻은 빵 못 먹겠다"...SPC 불매운동 재점화 댓글+5 2025.05.25 18:51 269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