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더모아 발급 중단 전 막차로 신청한 사람들 부정 사용 이슈

신한 더모아 발급 중단 전 막차로 신청한 사람들 부정 사용 이슈



카드 신청수가 너무 많으니까 담당자가 카드 번호를 랜덤이 아니라 순서대로 생성했고


그래서 지금 유추해서 때려맞춘 카드 번호로 결제되고 있는 피해자가 속출하는 중이라고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깜장매 2022.04.17 23:26
아니 근데 카드 번호 체계 카드사마다 대충 있던데 다른 카드번호도 마찬가지 아냐
신선우유 2022.04.18 15:37
[@깜장매] 아니지. 랜덤으로 하면 유효기간이랑 맞출수가 없는데, 순서대로 발급하니 맞출수 있는 거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87 미국 뉴욕의 월세 상황 댓글+7 2022.09.26 17:00 5440 3
15986 불난 건물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나자 바로 달려간 굴착기 기사님 댓글+3 2022.09.26 16:59 4956 10
15985 대구에서 100명넘게 사망했지만 잊혀진 사건 댓글+4 2022.09.26 16:56 4683 3
15984 스압) 치매 11년차 아버지와 딸의 하루 댓글+2 2022.09.26 16:54 4657 7
15983 역대 최악의 쌀값 폭락 댓글+7 2022.09.26 16:51 5010 5
15982 독재자 대상 죽창이 되어버린 일론머스크 댓글+2 2022.09.26 16:49 4625 4
15981 교보가 연간 1500만원 순익을 낸 교보문고를 접지 않는 이유 댓글+6 2022.09.26 16:48 6606 30
15980 잔인한 인간 사냥에 희생된 부족 댓글+4 2022.09.26 16:47 5856 12
15979 여학생한테 남학생 패라고 지시한 선생 댓글+7 2022.09.26 16:45 5295 9
15978 최근 심각하게 문제라는 특전사 문화 댓글+4 2022.09.26 16:44 4634 2
15977 초록불인데…'우회전' 버스에 치여 초등생 다리골절 중상 댓글+4 2022.09.26 16:43 4230 4
15976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 유족 "20대 남성이라는 이유로 수사안해줘" 댓글+2 2022.09.26 16:41 4019 6
15975 북한의 80층 짜리 고층 아파트 댓글+2 2022.09.26 16:38 4963 0
15974 폭우 속에 유리창 깨고 반지하 노인 구출한 중학생 근황 댓글+1 2022.09.26 16:37 4295 4
15973 탈북자 누나가 말하는 아오지 탄광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한 이유 2022.09.25 16:24 752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