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3번 겪은 엄마가 알려주는 팁

홍수 3번 겪은 엄마가 알려주는 팁


 

+마장동~성수동 구간 청계천은 복개를 안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실론티 2022.08.11 15:13
홍수 돼지사냥 뻘하게 웃기네
꽃자갈 2022.08.11 15:23
옛날 얘기 들어보면 물난리날 때 투망 들고 괜찮은 거 떠내려오면 겟했다는 양반들이 꽤 계셨음
타넬리어티반 2022.08.11 16:11
도심에서는 맨홀 뚜껑이 가장 위험한듯. 그리고 반지하 사는 사람들은 절대 집이 안전하지 않다는걸 인지를 하고 있어야함.
이쌰라 2022.08.11 19:32
신림동 펠프스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83 역대 최악의 쌀값 폭락 댓글+7 2022.09.26 16:51 4942 5
15982 독재자 대상 죽창이 되어버린 일론머스크 댓글+2 2022.09.26 16:49 4522 4
15981 교보가 연간 1500만원 순익을 낸 교보문고를 접지 않는 이유 댓글+6 2022.09.26 16:48 6529 30
15980 잔인한 인간 사냥에 희생된 부족 댓글+4 2022.09.26 16:47 5781 12
15979 여학생한테 남학생 패라고 지시한 선생 댓글+7 2022.09.26 16:45 5195 9
15978 최근 심각하게 문제라는 특전사 문화 댓글+4 2022.09.26 16:44 4563 2
15977 초록불인데…'우회전' 버스에 치여 초등생 다리골절 중상 댓글+4 2022.09.26 16:43 4108 4
15976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 유족 "20대 남성이라는 이유로 수사안해줘" 댓글+2 2022.09.26 16:41 3924 6
15975 북한의 80층 짜리 고층 아파트 댓글+2 2022.09.26 16:38 4841 0
15974 폭우 속에 유리창 깨고 반지하 노인 구출한 중학생 근황 댓글+1 2022.09.26 16:37 4136 4
15973 탈북자 누나가 말하는 아오지 탄광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한 이유 2022.09.25 16:24 7425 17
15972 교탁 밑 휴대폰 속에 이게 왜...발칵 뒤집힌 사립고 댓글+1 2022.09.25 16:22 5921 2
15971 갑자기 가출한 와이프의 충격적 비밀 댓글+3 2022.09.25 16:19 5722 3
15970 일본 자위대가 한국 군인을 만나고 느낀점 댓글+11 2022.09.25 16:15 6001 10
15969 놀면뭐하니 김치찌개집 정체 댓글+1 2022.09.25 16:13 640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