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뛰어든 女, 택시 멈추자 보닛에 "쿵"…"역대급 어설프다"

교차로 뛰어든 女, 택시 멈추자 보닛에 "쿵"…"역대급 어설프다"


gif보기


gif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64644?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이스 2022.08.08 21:44
손님이 통원치료 ㅋㅋ
미래갓 2022.08.08 22:20
뛰어든 저년도 처벌받아야되지만
이틀 통원치료한 승객도 처벌받아야되는거 아님?
어이가 없네증말
탕수육대짜 2022.08.09 07:25
[@미래갓] 근데 이거 잘 모르는게 뒷좌석에서 벨트 안하고 있다가 급정거 하면 앞좌석 해드레스트에 얼굴 쳐박을 수도 있어요
제가 그런식으로 안경 나가고 다친적 있어서...
고담닌자 2022.08.09 09:38
[@탕수육대짜] 그러니까 그건 벨트안한 본인 잘못이죠..
벨트했으면 통원치료? 저정도 급정거에? 말도안되는거죠 ㅋ
리얼티인컴 2022.08.09 09:39
[@탕수육대짜] 벨트 왜 안매니? 전좌석 의무인데
룩붓 2022.08.09 10:41
[@탕수육대짜] 통원 치료면 급정거 충격에 잠깐 아팠거나 놀래서 간 거겠죠. 이틀 진료비랑 약값이면 얼마 나오지도 않았을 거고.
갲도떵 2022.08.09 13:07
[@탕수육대짜] 너 같은 새끼네 ㅋㅋㅋㅋㅋ
dgmkls 2022.08.10 12:25
아.. 승객 ㅅㅂ 진짜.. 혐오스럽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83 역대 최악의 쌀값 폭락 댓글+7 2022.09.26 16:51 4927 5
15982 독재자 대상 죽창이 되어버린 일론머스크 댓글+2 2022.09.26 16:49 4510 4
15981 교보가 연간 1500만원 순익을 낸 교보문고를 접지 않는 이유 댓글+6 2022.09.26 16:48 6521 30
15980 잔인한 인간 사냥에 희생된 부족 댓글+4 2022.09.26 16:47 5758 12
15979 여학생한테 남학생 패라고 지시한 선생 댓글+7 2022.09.26 16:45 5184 9
15978 최근 심각하게 문제라는 특전사 문화 댓글+4 2022.09.26 16:44 4549 2
15977 초록불인데…'우회전' 버스에 치여 초등생 다리골절 중상 댓글+4 2022.09.26 16:43 4089 4
15976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 유족 "20대 남성이라는 이유로 수사안해줘" 댓글+2 2022.09.26 16:41 3904 6
15975 북한의 80층 짜리 고층 아파트 댓글+2 2022.09.26 16:38 4819 0
15974 폭우 속에 유리창 깨고 반지하 노인 구출한 중학생 근황 댓글+1 2022.09.26 16:37 4118 4
15973 탈북자 누나가 말하는 아오지 탄광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한 이유 2022.09.25 16:24 7407 17
15972 교탁 밑 휴대폰 속에 이게 왜...발칵 뒤집힌 사립고 댓글+1 2022.09.25 16:22 5902 2
15971 갑자기 가출한 와이프의 충격적 비밀 댓글+3 2022.09.25 16:19 5706 3
15970 일본 자위대가 한국 군인을 만나고 느낀점 댓글+11 2022.09.25 16:15 5980 10
15969 놀면뭐하니 김치찌개집 정체 댓글+1 2022.09.25 16:13 637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