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6,181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점점 심각해지는 제주도 들개 문제
다음글 :
감히 정치인인 나한테 딱지를 떼려고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2.05.02 17:36
14.♡.221.162
신고
아이의 인격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주지 않고 종속적인 소유물로 여기면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아이의 인격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주지 않고 종속적인 소유물로 여기면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anjdal
2022.05.02 18:44
211.♡.68.75
신고
아니. 애들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아니. 애들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유뉸
2022.05.02 21:43
116.♡.41.53
신고
지들 인생이나 그리 채찍질해서 더 열심히 해보지.. 얼마나 힘든건지..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지들 인생이나 그리 채찍질해서 더 열심히 해보지.. 얼마나 힘든건지..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5.03 02:56
49.♡.212.109
신고
아이가 정신적으로 이미 너무 많이 망가져 보인다.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아이가 정신적으로 이미 너무 많이 망가져 보인다.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아그러스
2022.05.03 09:57
119.♡.68.233
신고
친구한테 만나지 말라고하는건 심하네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친구한테 만나지 말라고하는건 심하네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yuuu
2022.05.03 10:28
223.♡.173.26
신고
부모가 ㅋㅋ 애가 착하네
부모가 ㅋㅋ 애가 착하네
케세라세라
2022.05.03 14:06
183.♡.226.200
신고
부모가 전체 1등 하지도 못했으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건 욕심이지. 부모가 아이를 망쳤네.
부모가 전체 1등 하지도 못했으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건 욕심이지. 부모가 아이를 망쳤네.
1039
2022.05.03 14:44
106.♡.11.155
신고
애가 이미 망가졌네... 안타깝다 인격형성에서 제일 중요한 사춘기때 부모의 강압이 애를 완전히 버려놨네;;
애가 이미 망가졌네... 안타깝다 인격형성에서 제일 중요한 사춘기때 부모의 강압이 애를 완전히 버려놨네;;
서민석
2022.05.04 05:30
39.♡.75.148
신고
여기서 저 심해지면 애가 자살하거나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
여기서 저 심해지면 애가 자살하거나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2
4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5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3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4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2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댓글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2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4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5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026
동해에 일본 해상자위대 들어온다.
댓글
+
7
개
2022.09.30 16:48
4993
8
16025
러시아 부분동원령으로 징집되는 사람들
2022.09.30 16:43
4138
1
16024
수유역 폭행 사건의 전말
댓글
+
2
개
2022.09.30 16:42
4762
9
16023
길에 쓰러진 오토바이 도와주니 가해자 취급받은 사람
댓글
+
14
개
2022.09.30 15:22
5040
11
16022
중학생 성폭행 혐의 10대..."증거 있냐, 나 촉법이야"
댓글
+
7
개
2022.09.29 16:35
5768
10
16021
택시기사님의 연기력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2022.09.29 16:12
3980
7
16020
두남매와 아내를 둔 가장을 살린 시민들
댓글
+
3
개
2022.09.29 16:10
5106
16
16019
동대구역 물품보관소에 습기가 차있었던 이유
댓글
+
4
개
2022.09.29 16:03
5038
2
16018
러시아군 병사 대우 수준
댓글
+
3
개
2022.09.29 15:59
5337
9
16017
2차대전 호주 간호사 학살사건
댓글
+
1
개
2022.09.29 15:54
4766
12
16016
배달특급 누적거래액 2000억 돌파.."불황 외면"
댓글
+
2
개
2022.09.29 15:51
4557
1
16015
한문철 TV 다른 의미로 레전드
2022.09.29 15:48
6218
16
16014
신림동 고시원 살인범이 악랄한 이유
댓글
+
3
개
2022.09.29 15:45
4571
4
16013
한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인수 준비
댓글
+
19
개
2022.09.29 15:43
4808
8
16012
대다수 사람들이 잘모르는 한국인 레전드
댓글
+
4
개
2022.09.29 15:41
7106
27
게시판검색
RSS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10대가 되어 자기 주관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반발로 엇나가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줘야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 라는 식의 대응은
아이로 하여금 공부로는 절대 부모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거라고 해서
공부로부터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게시물에선 부모가 아이를 자꾸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내는 것 같은데
근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되네요.
부모의 자세가 변하지 않았다면 아마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을 한다거나
거의 준하는 상황일 것 같은데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
공부도 잘했구만 뭘 더 바라는거여
아들 친구에게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내? ㅋㅋ
대단하다
자식들이 바라기만 하면 다해주는 별똥별에 소원비는마냥
생각을 쳐하는것부터 그냥.. 에휴
아이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고 부모는 치료와 더불어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돌이킬 수 있을까?
그 친구 인생 어찌될줄알고 사람일 한치앞도 알수없는데
게임좀 했다고 게임중독이라 했나보네
뭐만 하면 중독중독 공부외에 다른 행동하면 무조건 중독취급
보는 내내 갑갑하다
아빠를 죽일거야
실제 비슷한 사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