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난리난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일본에서 난리난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이사 센터 직원들이 운반 트럭내에서 남성 사원을 알몸 상태로 묶고 괴롭히는 영상이 고발계 트위터 계정에 폭로되었음






 

논란일자 회사측은 “사내에서 직원 간에 발생한 부적절한 사안이라고 판단해 매우 유감스럽다.” 라고 사실 인정하고 사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요술강아지 2023.06.26 08:02
저런게 재밌는가,, 공감이 안되는데
도부 2023.06.26 10:01
[@요술강아지] 남들이 고통받는게 즐거운 애들임
공감하려고 하지마 ㅋㅋ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6.26 10:35
아니 고추는 내고추 제외하고 보고 싶지도 만지고 싶지도 않은데
똥꼬충인가 왜저런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608 머리 꺾인 소녀의 사연이 알려진지 5년 만에 벌어진 기적 2022.08.13 22:13 4259 5
15607 이번 홍수에서 죽다 살아낸 관악구 20대 자취생 인터뷰 댓글+5 2022.08.13 22:11 4474 2
15606 한부모 가정에 컴퓨터를 기부하고 왔다는 용산 사장님 댓글+2 2022.08.13 22:08 4867 12
15605 빵하나 사려고 2시간씩 기다리는 사람들 댓글+2 2022.08.13 22:07 4791 0
15604 전세계로 퍼지는 반지하 댓글+1 2022.08.13 22:03 4394 3
15603 미1친 관광버스 댓글+1 2022.08.13 22:01 4596 3
15602 분노주의) 평택역 내부에서 강아지 학대한 40대 댓글+4 2022.08.13 21:59 3855 1
15601 유럽을 덮친 폭염·가뭄에 웃는 프랑스 염전 2022.08.13 21:56 3921 0
15600 택시비 먹튀 실패하자 5분 동안 얼굴만 때린 남자 댓글+2 2022.08.13 21:53 3912 2
15599 머머리로 월 1억 버는 남성 2022.08.13 21:52 4183 1
15598 “왜 커피 안줘”… 친모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들 댓글+5 2022.08.13 21:45 3908 4
15597 해저 10927m 밑에서 발견된 물체 댓글+4 2022.08.13 21:44 5298 5
15596 길거리 쓰러진 응급환자 보고 119 신고했더니 “경찰 부르세요” 댓글+1 2022.08.12 20:50 5002 8
15595 33시간 수술 끝에 헤어진 두 아들 (feat.가상현실) 댓글+3 2022.08.12 20:38 5060 10
15594 기차역에서 공짜 네일 받는 방법 댓글+1 2022.08.12 20:35 5102 11
15593 폭우에 실수로 방수문 열어둔 지자체... 차량 90대 침수 2주 단전 댓글+2 2022.08.12 20:33 486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