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쓸데없이 낭비된다는 40억여원의 혈세

해마다 쓸데없이 낭비된다는 40억여원의 혈세








 

내용 요약


국책 연구기관에서 연구보고서를

책자, CD 형태로 발간하는 예산이

연간 40억원대가 넘는 수준임

하지만 이미 정부나 국회 컴퓨터 자체엔

아예 CD 입력기조차 없어

CD를 내놔도 못보는 상황이고

특히 책자는 더더욱 안보는게 현실

그래서 걍 보지도 않고 폐기처분 되거나

책받침 용도로 쓰이는게 대부분

인터넷에 모든 자료가 다 공개된지라

열람만 해도 되는데도 저렇게 계속 찍어냄

오죽하면 국회의원, 국회 비서관들이

이건 혈세 낭비라고 지적할 정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얼티인컴 2022.10.05 11:53
다~ 리베이트 받아 쳐먹는거야 알잖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277 꼬꼬무 삼풍백화점 편 생존자가 남긴 말 댓글+26 2022.11.02 16:20 8336 25
16276 미국 군중 전문가 "막을 수 있는 참사였다" 댓글+23 2022.11.02 16:18 5267 4
16275 욱일기와 다르다 국방부 해명 논란 댓글+26 2022.11.02 16:17 5668 15
16274 어제 미국에서 있었던 할로윈 행사 댓글+5 2022.11.02 16:15 5496 8
16273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시신들 손 모아주고 다녔다는 생존자 댓글+4 2022.11.02 16:10 5501 10
16272 알고보니 예비 시부모님 둘 다 마약 중독자였던 사건 댓글+4 2022.11.02 16:07 4997 8
16271 내년부터 모든식품에 "유통기한" 표시 없어진다. 댓글+15 2022.11.02 16:02 4869 3
16270 응급실에 도착하면 의료진이 확인하는 것 2022.11.02 15:57 4563 3
16269 조용히 딸을 보내려던 아빠는 생각을 바꿨다 2022.11.02 15:56 5179 7
16268 이태원 참사 당일 112에 신고된 11건 내용 모두 정리 댓글+2 2022.11.02 15:54 3931 1
16267 '코드1' 최우선 출동으로 분류해놓고선 출동없이 "상담 후 종결" 댓글+6 2022.11.01 21:02 5370 10
16266 미 하원의원, 이태원서 희생된 조카 추모 2022.11.01 20:38 4373 4
16265 연쇄 성폭행범 입주로 난리난 화성시 댓글+11 2022.11.01 18:24 4887 4
16264 3억 챙긴 부부의 찰떡궁합 댓글+2 2022.11.01 18:20 5790 2
16263 이태원 참사 외신 반응 모음 댓글+2 2022.11.01 18:15 453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