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성폭력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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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아른 2022.06.23 23:59
아이러니한 점입니다.... 실제 피해자들은 저렇게 보복이 두렵거나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입을 열기 어려워지는데.. 무고한 사람을 신고하는 사람들은 너무 쉽게 신고하니.. 이 모순을 사건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 시간이나 인력에 제한이 있는 담당부서들 입장에선 어려운 부분 같습니다.

차선으로 무고죄를 강화해야하나 싶기도 한데, 반대로 강력한 법인을 등에 업고 그 큰 범죄들도 감형하고 무죄로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런걸 생각하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느껴지는 신분의 차이가 지금도 그렇게 공공연하게 만연하는데. 법적인 신분계급 강화로 이어지는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하네요.
정장라인 2022.06.24 08:27
[@아른아른] 정신과 의사가 그랬다잖아요.
치료 받아야할 사람은 안오고 그사람으로 피해받은 사람들이 더 많이 온다고...
anjdal 2022.06.25 00:53
잔x xx
잔대 보지 라고 떠들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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