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장모 요양원, 입소자 학대 사실로 밝혀져

尹 장모 요양원, 입소자 학대 사실로 밝혀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5322?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5.05.21 14:51
파면 팔수록....
ㅋㅋㅋㅋㅋㅋ 2025.05.21 20:49
정권 바뀌면 1년간은 개꿀잼 뉴스 막나 올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81 강국이던 한국 유도가 망한 이유 댓글+10 2025.07.08 09:38 3948 30
21480 상반기지났는데 역대최고치 찍었다는 국립중앙박물관 댓글+5 2025.07.07 14:49 3355 7
21479 전국 코인노래방 초비상 댓글+5 2025.07.07 14:48 4778 8
21478 망한 지방대학교 근항 댓글+4 2025.07.07 11:57 3870 5
21477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댓글+5 2025.07.06 15:57 3226 3
21476 제한속도 지켰는데 사망한 사건 징역 4년 근황 댓글+9 2025.07.06 15:26 2928 1
21475 일본에 퍼지는 새로운 사회 현상...'유령집' 뭐길래 2025.07.06 15:15 2563 1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218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359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1839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1964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609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453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184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1880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52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