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갈아치우는 무더위

기록 갈아치우는 무더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kaept 2022.07.19 21:29
손잡고 가자~
야담바라 2022.07.20 07:20
지금이라고 개발을 멈추고 자연친화적으로 살아야 할텐데....
발굴인 2022.07.20 14:10
요도환 2022.07.21 18:09
진짜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간은 본인이 정말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고통스럽고 죽기 직전에 바뀌려고 노력한다고 봄.. 개인적으로 봤을 땐 지구 온난화 막는건 정말 소수 인구만 고민하고 대다수의 나머지 인구는 편리함을 추구하고 여전히 지구 환경 파괴할것 같다.. 두렵다
방금 두렵다 말 해놓고 시간 지나면 차타고 다니면서 온갖 일상속에 스며든 환경파괴 행동은 끊임없이 이어질것 같다.. 습관이란게 무섭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058 "월급 줄 돈 없다" 기증받은 인체조직 헐값 판매한 공공기관 댓글+1 2022.10.04 17:13 4500 3
16057 6.25 당시 프랑스군에 차출돼서 현충원 안장 불가 댓글+13 2022.10.03 18:01 5761 22
16056 조롱당하고 있는 테슬라 봇 댓글+16 2022.10.03 17:55 7316 20
16055 대통령실 관저 공사 비용 댓글+8 2022.10.03 17:50 5330 18
16054 일본에서 도입중이라는 실시간 자막 댓글+1 2022.10.03 17:49 6048 11
16053 베트남전 당시 미국 CIA의 위상 댓글+2 2022.10.03 17:48 4858 10
16052 이번 그알에 나온 아동성폭행범인 노인 댓글+3 2022.10.03 17:45 4715 4
16051 시골 축산 농가에 있는 채굴 시스템 댓글+7 2022.10.03 17:45 4562 1
16050 토스, 80만명 개인정보 팔아 300억 꿀꺽 댓글+4 2022.10.03 17:43 4745 7
16049 병영생활관 예산을 대통령실 이전에 전용 댓글+17 2022.10.02 22:35 5956 19
16048 무역수지 6개월 연속 적자‥외환위기 이후 처음 댓글+6 2022.10.02 22:30 4221 4
16047 소보원 신고했다고 계열사 직원 인사팀에 징계 요구한 기아자동차 댓글+5 2022.10.02 19:49 4260 5
16046 중국 인명 구조시 성추행 논란 댓글+4 2022.10.02 19:46 5263 1
16045 정유재란 시기 일본군의 잔혹함 댓글+5 2022.10.02 19:45 4469 2
16044 작년, 재작년 국군의날 행사 댓글+10 2022.10.02 19:43 5143 11
16043 인도네시아 축구 경기장에서 최악의 대참사 발생 댓글+3 2022.10.02 17:23 472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