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벌어진 한국인 인종차별 폭행 사건

시드니에서 벌어진 한국인 인종차별 폭행 사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5.02.06 16:48
호주감 가스 충격기 가지고 다녀야겠네
llliilll 2025.02.07 14:05
내가 호주 살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밤엔 절대 나가지 마"
정센 2025.02.11 09:57
내가 다른 나라 놀러 다닐 때는 내 덩치가 있어서 나는 적어도 타겟팅 안당하겠지 그런 생각 꽤 많이 했었는데 타고난 어깨가 넓은편이라 57cm 정도 되는데 발리놀러갔다가 길가에서 보이는 호주형들 나보다 팔하나가 더 있는 정도로 넓고 덩치가 크더라 .. 그거보고 피지컬로는 진짜 덩치있어도 서양인들 힌테는 안되겠구나 느낌 .. 그냥 진짜 그나라 위험하다 하면 밤에는 안돌아다녀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80 상반기지났는데 역대최고치 찍었다는 국립중앙박물관 댓글+5 2025.07.07 14:49 3349 7
21479 전국 코인노래방 초비상 댓글+5 2025.07.07 14:48 4764 8
21478 망한 지방대학교 근항 댓글+4 2025.07.07 11:57 3861 5
21477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댓글+5 2025.07.06 15:57 3217 3
21476 제한속도 지켰는데 사망한 사건 징역 4년 근황 댓글+9 2025.07.06 15:26 2922 1
21475 일본에 퍼지는 새로운 사회 현상...'유령집' 뭐길래 2025.07.06 15:15 2557 1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210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355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1828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1958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603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449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180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1876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518 3
21465 경북의 어느 주간보호센터 급식 댓글+1 2025.07.04 09:27 23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