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할때 반대의견냈던 타일러

한국에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할때 반대의견냈던 타일러


 

타일러曰 


기존의 글로벌질서는 국가주권을 최우선해야되는데


중국이 UN security나 국제인권위원회에 들어와서 이걸 흐트려놓고있다는게 공화당 주장이라고함.


그래서 미국사람들은 트럼프가 말하는걸 보호주의로 보지않고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해 반대하는 관점으로 본다고..


그리고 미국의 국제 정치방향은 대상국에 따라 달라지는거라서


대통령을 누구뽑든 큰 방향성은 바뀌지않을거라고 예상한다고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4.11.07 17:28
우리 입장에선 해리스지..
미국인들은 트럼프를 뽑지 pc에 찌들은 아줌마를 왜?
hipho 2024.11.08 18:51
미국입장에서는 트럼프를 뽑는게 맞지.
미국 민주당이 선을 넘었어. PC주의 정말 너무 과하게 넘어갔지.
그런데 의회가 그래도 견제를 좀 해줘야 하는데..
상원 하원 다 넘어갈것 같은 분위기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안그래도 2기라서 취임하고나서 이제 누구 눈치 안보고 막 하고싶은데로 해버릴텐데..
2024.11.09 02:46
사실 걱정 안해. 미국 입장에서 한국내 반미 감정 자극해봤자 남는거 없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31 서울의 땅꺼짐은 지하개발이 주 원인 댓글+2 2025.06.26 20:42 1897 4
21430 로보택시 주행중 돌발상황, 머스크 야심작의 오류? 댓글+3 2025.06.25 13:22 2461 1
21429 세 딸을 한번에 잃고 평생 남을 도우며 산 분 댓글+2 2025.06.25 12:11 2613 14
21428 JTBC가 보도한 역대급 리베이트 정황 댓글+4 2025.06.25 11:54 3136 9
21427 K팝 팬 노린 택시 '바가지' 댓글+5 2025.06.24 17:32 2071 3
21426 3번의 무단침입, 2번의 구속기각 "죽어야 벌받나" 댓글+4 2025.06.24 15:55 1980 4
21425 '창고형 약국' 인기에 약사들 반발 댓글+2 2025.06.24 12:56 2495 4
21424 韓잠수함 수출 탄력 받나... 캐나다 긍정적 신호에 獨佛日 위기감 댓글+3 2025.06.23 20:08 2048 3
21423 AI야 상습 체납 차량 좀 잡아줘 2025.06.23 13:27 2995 7
21422 대기업이 기술 탈취해도 중소기업이 소송하지 않는 이유 댓글+3 2025.06.23 13:19 2874 8
21421 대우조선 파업, 새정부 출범후 3년만에 급합의 댓글+14 2025.06.21 20:54 3186 6
21420 영어 유치원 근황 댓글+7 2025.06.21 20:04 3668 2
21419 2년동안 세탁소에 세탁비 1200만원 지급 안했다는 유명 연예 기획사 댓글+4 2025.06.21 10:19 2774 1
21418 계란값 7천원 돌파... 담합 조사중 댓글+7 2025.06.19 19:08 2920 21
21417 '그냥 깡통'?‥엉터리 '돌봄 로봇' 사업 댓글+1 2025.06.19 18:27 2254 4
21416 유명 로고 티셔츠 수천 장 '우르르'...경찰이 급습한 현장 댓글+4 2025.06.19 12:19 30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