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3,386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폭우로 댐 2개가 무너진 리비아
다음글 :
20대 성추행 무고녀 징역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ibin
2023.09.14 18:16
14.♡.65.192
신고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1
2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3
"키가 요만할까" 간절한 기다림에도…입양된 아동 0명
4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주간베스트
+8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3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1
5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댓글베스트
+5
1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 근황
+5
2
악명 높은 천안버스를 직접 타본 기자
+3
3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3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3
5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732
성심당 직원복지 수준
댓글
+
6
개
2023.01.09 20:29
6179
9
16731
수천만원 명품 가방 당근 나눔
댓글
+
2
개
2023.01.09 20:20
6063
8
16730
스키장 운영도 힘들어진 알프스
댓글
+
3
개
2023.01.09 09:56
5800
0
16729
남의 가게 정문 앞 뻔뻔한 주차
댓글
+
11
개
2023.01.07 23:29
6981
6
16728
다리에 매달린 20대 여성을 구해준 부부
댓글
+
4
개
2023.01.07 23:12
6348
12
16727
끔직한 축하
댓글
+
14
개
2023.01.06 15:23
8812
16
16726
조례 만들면 뭐하나?...인터넷 베낀 서울시의회 연수
댓글
+
6
개
2023.01.06 15:21
5951
7
16725
다른 나라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화폐
댓글
+
10
개
2023.01.06 15:20
8584
31
16724
새 아파트 보러 갔다가 날벼락
댓글
+
2
개
2023.01.06 15:20
6853
7
16723
사람들이 유교 문화로 착각하는 부분
댓글
+
7
개
2023.01.06 15:19
6837
14
16722
길거리 어묵 꼬치 논란
댓글
+
15
개
2023.01.06 15:18
6366
2
16721
외식 물가 근황
댓글
+
6
개
2023.01.05 22:47
6644
2
16720
테슬라 겨울철 주행거리 근황
댓글
+
1
개
2023.01.05 22:44
6673
7
16719
‘남편 살려주세요’ 블라인드 글과 결말
댓글
+
7
개
2023.01.05 22:38
6769
20
16718
석달째 전직원 임금체불 중견기업
댓글
+
2
개
2023.01.05 18:58
5513
5
게시판검색
RSS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