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부모의 말에 분노한 피해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가해자 부모의 말에 분노한 피해자
2022.11.14 07:35
7
gif보기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군 장병 처우 실태
다음글 :
한문철 TV 또 레전드 갱신(구급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2.11.14 08:41
106.♡.170.45
신고
그 부모에 그 냔 이네 어째 하는짓거리가 똑같냐 ㅡㅡ
그 부모에 그 냔 이네 어째 하는짓거리가 똑같냐 ㅡㅡ
길동무
2022.11.14 08:54
211.♡.139.20
신고
[
@
고담닌자]
당연한일에 분노할필요는없고 치료다될때까지 합의는없음
당연한일에 분노할필요는없고 치료다될때까지 합의는없음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11.14 09:30
220.♡.73.110
신고
모가지 깁스하고 못걸어서 휠체어를 타더라도 사과는 하러 가야지 ㅋㅋㅋㅋ 에휴...
모가지 깁스하고 못걸어서 휠체어를 타더라도 사과는 하러 가야지 ㅋㅋㅋㅋ 에휴...
흐냐냐냐냥
2022.11.14 11:43
211.♡.196.58
신고
완치 할때까지 합의 보지 말고, 한방병원 쭉 다니시면서 회복 하시길....
+ 고소까지
완치 할때까지 합의 보지 말고, 한방병원 쭉 다니시면서 회복 하시길.... + 고소까지
홍만홍만이
2022.11.14 14:56
106.♡.194.157
신고
직접만날 필요없이 대인 대물 최고수준이네.... 자생에서 입원치료 하다보면 일주일안에 알아서 연락올듯 ㅋㅋㅋ 금융치료가 답임 저런것들한테는
직접만날 필요없이 대인 대물 최고수준이네.... 자생에서 입원치료 하다보면 일주일안에 알아서 연락올듯 ㅋㅋㅋ 금융치료가 답임 저런것들한테는
리얼티인컴
2022.11.14 16:52
220.♡.207.173
신고
[
@
홍만홍만이]
맞아 감정소모할 필요 없다 참교육이 답이다.
맞아 감정소모할 필요 없다 참교육이 답이다.
갲도떵
2022.11.15 16:38
39.♡.211.54
신고
죽으면 사과 안해도 되긴 하지
죽으면 사과 안해도 되긴 하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0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6
2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3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3
4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5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주간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6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3
3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2
4
트럼프 압박에 돌파구 찾는 유럽
+2
5
ICE 끌려간 속옷 노인, 불법체류 아니었다 .
댓글베스트
+11
1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10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9
3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7
4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6
5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8538
한문철) 지하 주차장에 엎드려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6살 아이를 역…
댓글
+
4
개
2023.09.02 20:34
12
18537
주차장 유료화 했더니…불법주차 극성
댓글
+
8
개
2023.09.02 20:32
12
18536
카자흐 고려인 사회에 큰 충격
댓글
+
5
개
2023.09.02 20:27
15
18535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우산 씌워준 여성..의외의 사실
댓글
+
5
개
2023.09.02 20:23
15
18534
주유 중 시동 꺼달란 요청에 욕설 갑질 한 '명예'기자
댓글
+
6
개
2023.09.02 00:54
7
18533
직원 모욕했다가 벌금형 확정된 회장님
댓글
+
2
개
2023.09.02 00:53
7
18532
"4층에 거동 불편한 노부부있다"..불난 건물 단숨에 뛰어 올라 구조…
댓글
+
1
개
2023.09.02 00:17
4
18531
후쿠시마 방류 찬성한 美, 뉴욕에선 안돼
댓글
+
7
개
2023.09.02 00:04
10
18530
신용점수 920점, 30년 근속 직장인의 대출이 막히기까지
2023.09.01 20:30
8
18529
취객이 가위로 찌르자, 발차기로 제압... 경찰 “상해죄” 검찰 “정…
댓글
+
6
개
2023.09.01 20:28
5
게시판검색
RSS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 고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