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 중 피의자에 입맞춤한 전직 경찰

호송 중 피의자에 입맞춤한 전직 경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07.04 12:47
조사 도중 피의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사실혼 관계에 들어가 징계받을 것 같으니 결혼한 검사가 이미 있어서 놀랍지가 않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05 14:43
[@PROBONO] 선배검사랑 구멍동서였지 아마?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80 상반기지났는데 역대최고치 찍었다는 국립중앙박물관 댓글+5 2025.07.07 14:49 3335 7
21479 전국 코인노래방 초비상 댓글+5 2025.07.07 14:48 4754 8
21478 망한 지방대학교 근항 댓글+4 2025.07.07 11:57 3849 5
21477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댓글+5 2025.07.06 15:57 3206 3
21476 제한속도 지켰는데 사망한 사건 징역 4년 근황 댓글+9 2025.07.06 15:26 2913 1
21475 일본에 퍼지는 새로운 사회 현상...'유령집' 뭐길래 2025.07.06 15:15 2536 1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198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343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1810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1943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584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434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162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1861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500 3
21465 경북의 어느 주간보호센터 급식 댓글+1 2025.07.04 09:27 237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