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등학교서 '금융' 배운다

내년부터 고등학교서 '금융' 배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10.29 16:07
금융 사기 계약 사기 부동산 사기...등 범죄 에 대해서도 알려줘야함..

연봉 계약 / 취업 ,, 면접...이런것도...고등학교에서 배워 와야 할듯..

...이미 배우나??
웅남쿤 2024.10.29 16:07
배우면 뭣하나?
금융 시스템을 부정하고 박살내는 인간이 V1 ㅇㅈㄹ떨면서
개삽질하고 자빠졌는데도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은 이를 털어줌

집계약법을 배우면 뭐함?
임차인이 요구할 수 있는 모든 서류와 방법을 동원해도
사기를 당하고, 평생을 바쳐 모은 돈을 잃어도,
가해자는 꼴랑 7년형 받고 나오는데?

아무리 교육하고 계도한들
시스템이 온전하지 못하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wqejkqwejk 2024.10.30 19:37
[@웅남쿤] 넌 뭘 해도 안되겠다...
ㅁㄴㅊ 2024.10.29 19:25
진짜 법 적으로 최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정도는 되어야 함.
이럴수가1234 2024.10.30 14:26
"자~! 오늘은 우리 전세사기법에 대해 배워볼까?"
2024.11.02 01:18
2022 개정교육과정으로 금융과 경제생활이 융합선택으로 들어온다는거네요. 근데 사실 사회과 융합선택 과목 사회문제탐구(얘는 2015부터 있었음) 금융과 경제생활 이거 현장에서는 어떤 방향성으로 시행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해서 실생활의 의사결정력이랑 문제해결 역량을 기른다는 취지는 공감하나, 역시나 학부모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2022 개정교육과정은 수능이 통합사회로 시행되어서 금융과 경제생활과 통합사회의 내용적 차이로 현장에서 외부로부터 어떤 요구사항들이 쏟아져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06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댓글+12 2025.07.13 12:25 4077 10
21505 "사채이자 5200%" 목숨 끊은 싱글맘 댓글+1 2025.07.12 23:40 3956 9
21504 인천의 한버스 탔더니 '불가마'‥에어컨 왜 세게 못 트나 댓글+1 2025.07.12 23:34 2855 4
21503 30cm흉기들고 거리 활보한 20대 여성,, 잡고보니 여경 댓글+6 2025.07.12 23:32 3305 9
21502 삭발 투쟁 나선 해수부 직원들 댓글+16 2025.07.12 17:46 3707 23
21501 한강 수영장서 유아 사망,, 주변에 안전요원·CCTV 없어 댓글+10 2025.07.11 22:26 3203 0
21500 에어컨 중단한 초등학교 학부모 항의로 철회 댓글+1 2025.07.11 11:53 2940 3
21499 대형병원 시끄럽다고 난리난 아파트 댓글+9 2025.07.11 11:03 3387 3
21498 현재 난리난 현대차 직원의 유튜버 응대 수준 댓글+11 2025.07.11 10:58 3687 14
21497 영업 끝난 카페서 멋대로 '드라마 촬영' 댓글+9 2025.07.11 10:45 2861 4
21496 공유킥보드 퇴출 결정 후 15,000대 싹 치운 프랑스 파리 댓글+2 2025.07.11 10:43 2393 1
21495 공사장 20대 사망사건 근황 2025.07.11 10:42 2467 8
21494 유튜브 접수한 MZ조폭… 단속 팔걷은 경찰 댓글+1 2025.07.11 10:40 2297 2
21493 금융당국 "하이브와 방시혁 코스피에서 퇴출 시키겠다" 댓글+8 2025.07.11 10:38 3231 14
21492 20대 4명 사망한 금강의 예방조치 댓글+2 2025.07.11 10:37 2183 3
21491 제주도 해변에서 의자 펴려다 쫒겨난 사건 댓글+1 2025.07.11 10:35 18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