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3,349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폭우로 댐 2개가 무너진 리비아
다음글 :
20대 성추행 무고녀 징역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ibin
2023.09.14 18:16
14.♡.65.192
신고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3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4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주간베스트
+8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3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4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816
한문철까지 참전한 강릉 급발진 사건
댓글
+
8
개
2023.01.21 20:41
7088
26
16815
강도 제압하는 화장품가게 여자알바생
댓글
+
6
개
2023.01.21 20:37
5846
4
16814
14개월 아이 학대하다가 걸린 아이 돌보미
댓글
+
4
개
2023.01.21 20:34
4464
2
16813
서대문도 -50% 아파트 나왔다 -30%는 보통..반토막 속출
댓글
+
10
개
2023.01.21 19:04
5362
1
16812
사라진 '5억 원' 1등 복권.."대국민 사기"
댓글
+
2
개
2023.01.21 19:02
5102
1
16811
자기 병원 동료 의사의 대리수술을 고백한 의사
댓글
+
1
개
2023.01.21 18:58
4314
4
16810
강경한 이란
댓글
+
13
개
2023.01.21 18:55
5464
7
16809
기후변화로 폐업하는 스키장이 늘고있는 대한민국
댓글
+
4
개
2023.01.20 18:00
5913
2
16808
태백에서 티타늄 8,500만톤 광맥 발견
댓글
+
4
개
2023.01.20 17:36
6231
5
16807
방시혁, 50억 기부
2023.01.20 17:34
5274
7
16806
장애인 딸 살해... 법원 선처
댓글
+
3
개
2023.01.20 17:33
4861
19
16805
정신과 교수가 말하는 '극단적 선택'이라는 말 쓰면 안되는 이유
댓글
+
5
개
2023.01.20 17:32
4645
7
16804
월급 전부 다 떼어먹는 건설 생산직 파견 아웃소싱 용역 사장들
댓글
+
5
개
2023.01.20 17:31
4907
5
16803
9세 아이 지키려다 흉기 찔린 여승무원
2023.01.20 17:29
5583
12
16802
용주골 폐쇄 조치 시작
댓글
+
9
개
2023.01.20 17:27
5679
5
게시판검색
RSS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