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패러디 개그에 '벌금 25억 5천만 원, 2억 5천만 원 몰수'

시진핑 패러디 개그에 '벌금 25억 5천만 원, 2억 5천만 원 몰수'




 

시진핑이 지난 2013년 강군 건설을 육성하자며 사용한 말인데, 이후 중국 인민군의 수식어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 토크쇼 진행자가 유기견에 빗댄 겁니다


베이징시는 리하오스의 소속사에 25억 5천만 원의 벌금과 2억 5천만 원을 몰수하는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토크쇼를 왜 금지하냐'며 군대를 다시 개에 빗댄 34살 누리꾼 또한 공안에게 구금당했습니다


https://youtu.be/MxF6ls8M8zA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하여간 겨우 그거가지고.....ㅋㅋㅋ 미.친.놈들
불룩불룩 2023.05.20 10:03
우리나라도 그러던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891 목욕탕 줄폐업에 달동네 직격탄 댓글+54 2023.02.05 00:11 8189 5
16890 궁금한 이야기Y 역대급 피해자 의뢰인 댓글+6 2023.02.04 22:28 6330 7
16889 육군훈련소 근황 댓글+10 2023.02.04 21:38 6944 8
16888 통일교에서 일본인들에게 삥뜯는 방법 댓글+15 2023.02.04 21:30 6050 8
16887 딸배 헌터를 발견한 부산 경찰 댓글+4 2023.02.04 20:59 6518 10
16886 설 연휴에 일어난 층간소음 댓글+8 2023.02.04 19:20 5684 5
16885 이국종이 존경한 진짜 의사 댓글+4 2023.02.03 17:05 6934 28
16884 프랑스 연금수령 고작 2년 늦추다가 댓글+12 2023.02.03 16:52 6574 7
16883 러시아 선수들을 파리 올림픽에 출전시키기 위해 IOC가 생각해낸 황당… 2023.02.03 16:49 5542 4
16882 히키코모리 자립 지원시설로 떠나는 아들과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 댓글+4 2023.02.03 16:42 4702 3
16881 배달의 민족 "식음료 가격이 올라서 우리도 배달비 올리겠다" 댓글+7 2023.02.03 16:40 5897 3
16880 중국인 불법체류자 방에서 발견된 수많은 상자들 댓글+2 2023.02.03 16:39 5088 2
16879 은행에 칼들고 들어온 무장강도 결말 댓글+3 2023.02.03 16:38 5255 11
16878 무인점포에서 수 차례 물건 훔쳐간 중년여성 알고보니... 댓글+9 2023.02.02 16:25 6154 4
16877 통신 3사가 독점중인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스타링크 댓글+10 2023.02.02 16:23 713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