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쳐진 악법

드디어 고쳐진 악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eloko 2024.12.11 17:08
이거는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고 별건인가?
bluejean 2024.12.11 20:44
법률언 개정안도 당연히 대통령 재의요구(거부권) 대상이 됩니다. 헌법 제53조에 따르면 국회에서 의결된 법률안은 정부에 이송되어 15일 이내에 대통령이 공포하여야 하는데 이때 공포하기 싫으면 재의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순직 군인 유가족들의 피눈물을 머금고 드디어 고쳐진 악법이라는데 거부권 행사하면 인간도 아닌거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191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327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1797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1932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578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424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146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1850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488 3
21465 경북의 어느 주간보호센터 급식 댓글+1 2025.07.04 09:27 2363 3
21464 국내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 서울시 동작구에서 첫 운행 댓글+1 2025.07.03 19:45 2208 0
21463 호송 중 피의자에 입맞춤한 전직 경찰 댓글+2 2025.07.03 19:43 2899 0
21462 특검, 윤 만나 계엄 문건 든 한덕수 CCTV확보 댓글+7 2025.07.03 17:39 2605 5
21461 해수부 이전 걷어차고 반대한 부산 국힘 의원들 댓글+12 2025.07.03 17:35 2757 10
21460 "나 믿고 코인 투자해" 중년남성 노린 로맨스 스캠 댓글+2 2025.07.03 17:33 1936 0
21459 무단, 민폐 주차하던 교사 1년 무시하다 한마디에 사과 댓글+5 2025.07.03 16:47 275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