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숨진 롤스로이스 피해자 유가족의 눈물

결국 숨진 롤스로이스 피해자 유가족의 눈물












고향인 대구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지난해 영화배급사에 합격해 서울로 올라온 배 씨.


사고 한 달 전 고향에 내려온 게 마지막 만남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해자의 행태는 유족들의 가슴을 두번 찢어놨습니다.


유튜브 방송 등에 나가서 혐의를 부인하던 운전자 신 씨는 재판이 시작되고 나서야 변호사를 통해 사과 편지를 보내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지난달 재판에서 신 씨는 도주의도를 갖고 현장을 벗어난 게 아니라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3.12.03 00:13
법이 피해자를 두번죽임
총각무우 2023.12.03 20:36
가해자만 살아가는 나라가 되어가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708 판사가 성추행 피해자 가족에게 법정서 호통 댓글+3 2023.05.19 15:04 4867 5
17707 한문철 블박리뷰에 나온 음주운전에대한 레전드 판결 댓글+5 2023.05.19 15:03 5075 5
17706 "안 시켜먹어" 이용자 급감에 속 타는 배달앱 회사들 댓글+3 2023.05.19 15:00 5495 5
17705 음주 운전자 신상공개법 만든다. 댓글+14 2023.05.18 17:26 6219 13
17704 "이건 기만이지"…네이버 이용자들 불만 터졌다. 2023.05.18 17:18 7176 5
17703 "또 오르나"...전기요금 인상에 전기차 차주도 '울상' 댓글+3 2023.05.18 16:38 4980 4
17702 한국 핫도그먹고 버리는 쓰레기들 때문에 골치아픈 주민들 댓글+11 2023.05.18 16:36 6306 6
17701 현직 경찰, 여중생과 성관계 뒤 꼬리밟히자 자수 댓글+1 2023.05.18 16:34 5734 4
17700 20억원 투자한 1592년 복원 거북선 근황 댓글+3 2023.05.18 16:30 5798 5
17699 "네가 여자로 보여"..60살 어린 여학생 성폭행한 '공연계 원로' 댓글+7 2023.05.18 16:26 5537 3
17698 쌍둥이 형 '대리 응시', 같은 날 한은·금감원 필기시험 둘 다 합격 2023.05.18 16:23 4305 4
17697 1억 전세금 못 준다더니…30억 짜리 제주도 호텔 산 집주인 댓글+1 2023.05.18 16:10 4991 7
17696 요즘 젊은층 사이에서 증가하는 증상 댓글+3 2023.05.18 15:35 5565 3
17695 요즘 해운대 근황 댓글+3 2023.05.18 15:29 4845 3
17694 월세30 관리비33 같은 식으로 관리비 꼼수 부리는 요즘 월세 댓글+7 2023.05.17 16:10 588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