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할 사람이 있기에 불길 속으로 뛰어든 (고 성공일) 소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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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k 2023.03.08 22: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천사지기 2023.03.09 01:17
젊은 소방공무원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이런 일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또 반복될 일이다

팀이 아닌 경방 1명이 불을 끄는게 말이나 되나

전북 소방 최근에 소방서만 계속 만들어서 행정업무 자리만 늘렸지 현장업무하는 직원 숫자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광역시나 서울은 화재나면 5분-10분 안에 수십명의 화재진압 대원과 10대 가까운 펌프차와 탱크차로 화재진압 활동을 하는데

전북 소방은 단 1명의 화재진압대원이 20-30분을 혼자서 그리고 1대의 소형 펌프차로 불을 꺼야되는게 말이나 되나요.

왜 전북 소방은 현장대원 정원을 늘리거나 연가로 빠진 자리에 보근을 못서게 하는지..

안타깝지만 조직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똑같은 사고는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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