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권총 들고 맞선 1천 명...마지막 한발 자신 겨눴다.

쌍권총 들고 맞선 1천 명...마지막 한발 자신 겨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오오오2 2023.01.23 23:47
김상옥 의사는 화장실 안에서 최후까지 버텼는데, 일본놈들이 들어가는 족족 죽어나가자 아무도 못들어가고 난사만 해댐.
나중에 김상옥 의사가 자결하고 나서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가, 쪽바리 새끼를 감상옥 의사 어머니 들어가게 시킴.

어머니가 가장 먼저 총으로 난사당한 김상옥 의사를 보게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877 일본언론이 보도한 한국 부동산상황 댓글+4 2023.06.12 16:15 5636 4
17876 어이없는 딸배헌터 6편 댓글+5 2023.06.12 15:39 6631 11
17875 한문철 변호사가 직접 도와주겠다고 언급한 사망사고 2023.06.12 15:38 5402 7
17874 국토부의 거짓말, 우리만 몰랐던 층간소음의 진실 댓글+6 2023.06.12 15:36 6248 8
17873 경찰때문에 고생이 추가된 딸배헌터 댓글+2 2023.06.12 15:31 4876 5
17872 북한 어부 시신이 자꾸 일본 해역에서 발견되는 이유 댓글+3 2023.06.12 15:30 5599 8
17871 "이럴 거면 얼굴 왜 공개하죠?" 오죽하면 '정유정 포토샵'까지.. 댓글+2 2023.06.10 13:31 7080 8
17870 최근 mz식 n포세대 근황 댓글+4 2023.06.10 13:31 6955 8
17869 1박 2일 과자값 논란 이후 지역 축제들 근황 댓글+9 2023.06.10 13:30 6946 10
17868 지방의회 해외연수보고서 - 직원들이 친절했습니다. 댓글+3 2023.06.10 13:29 5057 7
17867 공중화장실 에어컨 때어다 처가에 설치한 공무원 근황 댓글+1 2023.06.10 13:28 6073 10
17866 집 보러온 수분양자들을 가로막는 시공사 관계자 댓글+2 2023.06.10 13:26 5657 8
17865 4성급 호텔사업 사기당한 합천군 댓글+6 2023.06.09 17:28 7158 9
17864 불법주차로 난리난 청주 오송역 댓글+9 2023.06.09 17:27 6472 6
17863 '먹다 남은 반찬 재사용' 하다가 수사관에 걸린 가게들 댓글+1 2023.06.09 17:20 555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