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더미 툭 치고 간 양복男…뒤에 걷던 꼬마가 반듯이 정리

쓰레기더미 툭 치고 간 양복男…뒤에 걷던 꼬마가 반듯이 정리


gif보기


gif보기


이 남성의 뒤에는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끌고 가는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아이가 있었다. 이 어린이는 자전거를 멈춰 세운 뒤, 땅에 있던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먼저 작은 스티로폼을 올려놓고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한 다음, 자기 몸집만 한 스티로폼도 똑바로 세워뒀다.


정리를 마친 어린이는 양손을 털고 자전거에 올라탔다가, 마치 쓰레기를 향해 "가만히 있어!"라고 하듯 손짓을 했다.


이 모습은 A씨의 자동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A씨는 "아이가 야무지게 물건도 척척 (정리해놨다.) 진짜 너무 예쁘더라"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57571?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kaept 2022.09.28 23:41
경찰서는 당장 상장을 줘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94 우리나라 강제동원의 역사 댓글+5 2022.09.27 16:03 3129 8
15993 정차된 차 걷어차 후미등 부순 여성 댓글+5 2022.09.27 16:02 4443 10
15992 지인 딸 4개월 아기 눈에 접착제 뿌린 30대…항소심서 형량 2배 댓글+5 2022.09.27 16:00 3017 4
15991 한국에서 20년 살아본 독일인 기자가 느낀점 댓글+1 2022.09.27 15:59 3173 1
15990 텔레그램으로 마약 파는 사람 검거 2022.09.27 15:57 2933 1
15989 5900원 족발세트 먹었다고 횡령죄 고소당한 편의점 알바 사건 근황 댓글+5 2022.09.27 15:53 2917 2
15988 5.18 암매장 진실 첫 확인…옛 광주교도소 유골서 5.18 행불자 … 댓글+2 2022.09.26 17:01 3405 6
15987 미국 뉴욕의 월세 상황 댓글+7 2022.09.26 17:00 4228 3
15986 불난 건물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나자 바로 달려간 굴착기 기사님 댓글+3 2022.09.26 16:59 3649 10
15985 대구에서 100명넘게 사망했지만 잊혀진 사건 댓글+4 2022.09.26 16:56 3490 3
15984 스압) 치매 11년차 아버지와 딸의 하루 댓글+2 2022.09.26 16:54 3235 7
15983 역대 최악의 쌀값 폭락 댓글+7 2022.09.26 16:51 3844 5
15982 독재자 대상 죽창이 되어버린 일론머스크 댓글+2 2022.09.26 16:49 3413 4
15981 교보가 연간 1500만원 순익을 낸 교보문고를 접지 않는 이유 댓글+6 2022.09.26 16:48 5392 30
15980 잔인한 인간 사냥에 희생된 부족 댓글+4 2022.09.26 16:47 4404 12
15979 여학생한테 남학생 패라고 지시한 선생 댓글+7 2022.09.26 16:45 399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