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택배일 돕던 중학생 아들 사망사고

엄마 택배일 돕던 중학생 아들 사망사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아아아아오 2023.12.29 14:21
진짜 화난다 ㅠㅜ
슈야 2023.12.29 17:58
시발 새끼가
띵크범 2023.12.29 19:38
트럭이랑 속도 차이봐라
sign 2023.12.30 13:21
국개의원 새끼들 일 좀 해라. 음주운전치사죄 형량을 강화하는 특별법 만들어서 판사한테 재량권을 주지 말란 말이야.
ㅎㄹㅅㄷ박상현 2024.01.01 17:42
저도 고딩 때 택시기사가 저 속도로 달려와 뒤질뻔했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875 한문철 변호사가 직접 도와주겠다고 언급한 사망사고 2023.06.12 15:38 5274 7
17874 국토부의 거짓말, 우리만 몰랐던 층간소음의 진실 댓글+6 2023.06.12 15:36 6125 8
17873 경찰때문에 고생이 추가된 딸배헌터 댓글+2 2023.06.12 15:31 4767 5
17872 북한 어부 시신이 자꾸 일본 해역에서 발견되는 이유 댓글+3 2023.06.12 15:30 5440 8
17871 "이럴 거면 얼굴 왜 공개하죠?" 오죽하면 '정유정 포토샵'까지.. 댓글+2 2023.06.10 13:31 6982 8
17870 최근 mz식 n포세대 근황 댓글+4 2023.06.10 13:31 6786 8
17869 1박 2일 과자값 논란 이후 지역 축제들 근황 댓글+9 2023.06.10 13:30 6789 10
17868 지방의회 해외연수보고서 - 직원들이 친절했습니다. 댓글+3 2023.06.10 13:29 4982 7
17867 공중화장실 에어컨 때어다 처가에 설치한 공무원 근황 댓글+1 2023.06.10 13:28 5926 10
17866 집 보러온 수분양자들을 가로막는 시공사 관계자 댓글+2 2023.06.10 13:26 5471 8
17865 4성급 호텔사업 사기당한 합천군 댓글+6 2023.06.09 17:28 7006 9
17864 불법주차로 난리난 청주 오송역 댓글+9 2023.06.09 17:27 6312 6
17863 '먹다 남은 반찬 재사용' 하다가 수사관에 걸린 가게들 댓글+1 2023.06.09 17:20 5391 8
17862 어머니 사망보험금으로 전세계약한 20대 여성 댓글+11 2023.06.09 17:19 5889 7
17861 IS 추정 테러 막았는데...강제추방 위기 댓글+5 2023.06.09 17:18 585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