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자마자 100대 넘게 추락한 육군 드론 제조업체

날리자마자 100대 넘게 추락한 육군 드론 제조업체




국군재정관리단은 2022년 9월 '교육용 상용 드론' 입찰 공고를 내 국내 제조업체 한 곳과 예산 11억8천만원에 드론 651대를 계약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드론이 납품되면서 전국의 대대급 부대에 보급됐고, 이번 달부터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드론 651대 가운데 100여대가 날리자마자 줄줄이 추락하는 상황이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업체가 납품 과정에서 제출한 전자파 적합성 인증 서류 등에 일부 문제점이 확인됐습니다.


국립전파연구원에서 드론의 본체와 조종기, 충전기 등 3개 항목의 인증을 받으면서 업체가 서류를 조작한 정황을 포착한 겁니다.







육군은 계약 진행 과정에서 부대 관계자의 잘못은 파악되지 않았다며, 위법 행위가 최종 확인되면 업체에 대한 고발 등의 추가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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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지네요 2023.09.20 19:52
군수품 비리는 사형으로 다스려야하지않나
luj119 2023.09.20 20:19
진심 국방비리는 참수형을 때리는가 해야지, ㅅㅂ 전쟁중인 국가에서 저딴 개짓거리를 몇년째 해처먹는거야
희댕 2023.09.20 22:59
일제강점기였으면 나라팔아먹을 매국노들...ㅅㅂ
수사본부나 감사원은 맨날 하고나서 들추지말고 실시 단계별로 계속 확인하고 같이 들어가야 하는거 아님? 국가 안보가 걸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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