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학폭피해자 학교 '해맑음 센터' 근황

국내 유일 학폭피해자 학교 '해맑음 센터' 근황


 

지난 5월에 원래있던 건물이 안전진단에서 E등급 받고 쫒겨남


갈곳을 못찾다가 결국 어느 산골로 갔는데


이마저도 내년이면 딴곳을 찾아야함


교육부는 산속에 있는 게 더 치유가 잘될꺼라고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대무라다 2023.12.27 04:20
학생 수 15명 짜리 학교에 1년에 8억주면 서울에서도 하고도 남겠구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41 약혐)제주 패러글라이딩 감전 사망사고 댓글+4 2023.06.20 10:41 6613 5
17940 "한국에서 아이 낳아 기르고 싶으신가요?" 외국여성의 대답은? 댓글+1 2023.06.20 10:39 5868 14
17939 21년 양주 고깃집 모녀사건 근황 댓글+1 2023.06.20 10:03 5863 8
17938 충주시 공무원이 말하는 축제바가지의 근본적이유 댓글+10 2023.06.19 16:25 6669 8
17937 미국 스타벅스 근황 댓글+6 2023.06.19 16:24 6868 10
17936 성폭행 피해자 부: 한국만 아니었으면 총으로 쏴죽였다. 댓글+7 2023.06.19 16:23 6668 9
17935 부산 대기업 계열사 다니는데 육아휴직 복귀하니 서울로 발령남 댓글+4 2023.06.19 16:18 5658 8
17934 한문철도 놀란 무단횡단 사망사고 경찰의 처분 댓글+4 2023.06.19 13:53 6058 14
17933 민가에 나타나 포획도중 사망했다는 반달곰 댓글+15 2023.06.19 13:27 5620 6
17932 17살 고등학생 한강라면 투신 사건 정리 댓글+1 2023.06.19 10:31 6964 14
17931 '두 아이 아빠' 의혹 불거지자....자숙선언한 명문대 출신 승려 댓글+2 2023.06.18 15:10 6423 9
17930 드디어 바뀐다는 자동차 보험제도 댓글+6 2023.06.18 15:09 6946 12
17929 학폭 피해자 소송 불출석했던 권경애 변호사 근황 댓글+7 2023.06.18 15:08 6012 14
17928 주 94시간, 월 210만 원…드러난 '염전 노예' 실태 댓글+3 2023.06.18 15:07 5711 11
17927 폐암 환자에 예비군 연기 불가 통보 댓글+2 2023.06.18 15:05 532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