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섬마을 치킨배달 근황

서산 섬마을 치킨배달 근황



 

70가구 100여명이 살고있는 고파도


주민 대부분이 바지락 양식 등 어업에 종사하며 살아감


음식점이나 작은 슈퍼마켓 하나 없고 뱃길로 서산까지 40분








최근 서산에서 드론배송을 시작해 고파도에서도 치킨을 받아볼 수 있게 됨

치킨 뿐 아니라 의약품이나 생필품도 가능


또한 섬에서 바지락을 서산으로 보낼 수도 있음





기존 40분이 걸리던 뱃길 대신 10분이면 섬까지 도착함




 

원스토어에서 서산 날러유 앱을 설치하면 섬으로 주문 가능

아직 상품이 많지는 않음





 

가격은

생리대 16개입 5,300원

짜장면 6,000원

탕수육 소 1만7천원

치킨 2만2천원 (페리카나)

쌈장 소 1,450원

고추장 소 4,320원

밀가루 1kg 1800원

아이스크림 10개 만원
 

배송비 4천원


하루 4회 이용가능



서산시는 앞으로 다른 섬으로 서비스를 더 확장할 계획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3.11.15 15:58
좋네
느헉 2023.11.15 19:46
오늘 맨피스에서 유일하게 기분 좋은 게시물 이구만
초딩169 2023.11.15 23:54
세상 좋아졌네
섬에서 살아도 되겠다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41 약혐)제주 패러글라이딩 감전 사망사고 댓글+4 2023.06.20 10:41 6621 5
17940 "한국에서 아이 낳아 기르고 싶으신가요?" 외국여성의 대답은? 댓글+1 2023.06.20 10:39 5874 14
17939 21년 양주 고깃집 모녀사건 근황 댓글+1 2023.06.20 10:03 5871 8
17938 충주시 공무원이 말하는 축제바가지의 근본적이유 댓글+10 2023.06.19 16:25 6674 8
17937 미국 스타벅스 근황 댓글+6 2023.06.19 16:24 6874 10
17936 성폭행 피해자 부: 한국만 아니었으면 총으로 쏴죽였다. 댓글+7 2023.06.19 16:23 6676 9
17935 부산 대기업 계열사 다니는데 육아휴직 복귀하니 서울로 발령남 댓글+4 2023.06.19 16:18 5661 8
17934 한문철도 놀란 무단횡단 사망사고 경찰의 처분 댓글+4 2023.06.19 13:53 6070 14
17933 민가에 나타나 포획도중 사망했다는 반달곰 댓글+15 2023.06.19 13:27 5636 6
17932 17살 고등학생 한강라면 투신 사건 정리 댓글+1 2023.06.19 10:31 6972 14
17931 '두 아이 아빠' 의혹 불거지자....자숙선언한 명문대 출신 승려 댓글+2 2023.06.18 15:10 6429 9
17930 드디어 바뀐다는 자동차 보험제도 댓글+6 2023.06.18 15:09 6955 12
17929 학폭 피해자 소송 불출석했던 권경애 변호사 근황 댓글+7 2023.06.18 15:08 6022 14
17928 주 94시간, 월 210만 원…드러난 '염전 노예' 실태 댓글+3 2023.06.18 15:07 5721 11
17927 폐암 환자에 예비군 연기 불가 통보 댓글+2 2023.06.18 15:05 533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