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폭행' 당하는 여성 구하려다 얼굴 50바늘 꿰멘 남성

'묻지마 폭행' 당하는 여성 구하려다 얼굴 50바늘 꿰멘 남성

소리ㅇ




다쳤는데도 여자안다치고 범인 잡아서 다행이라고 인터뷰


범인은 조사결과 정신병력이 있다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rsulrich 2023.11.24 13:02
결혼해라.. 멋진남자다
Skull 2023.11.24 13:42
피해자가 모른 척 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그것도 다행이다..란 생각이 먼저 드네..
쿠리 2023.11.29 11:44
[@Skull] 아.. 나만느낀거아니지... 나보다 어깨 좋아보이네...
쥰마이 2023.11.24 15:41
무슨일이 있어도 지켜줄거같겠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38 충주시 공무원이 말하는 축제바가지의 근본적이유 댓글+10 2023.06.19 16:25 6593 8
17937 미국 스타벅스 근황 댓글+6 2023.06.19 16:24 6784 10
17936 성폭행 피해자 부: 한국만 아니었으면 총으로 쏴죽였다. 댓글+7 2023.06.19 16:23 6576 9
17935 부산 대기업 계열사 다니는데 육아휴직 복귀하니 서울로 발령남 댓글+4 2023.06.19 16:18 5600 8
17934 한문철도 놀란 무단횡단 사망사고 경찰의 처분 댓글+4 2023.06.19 13:53 5986 14
17933 민가에 나타나 포획도중 사망했다는 반달곰 댓글+15 2023.06.19 13:27 5533 6
17932 17살 고등학생 한강라면 투신 사건 정리 댓글+1 2023.06.19 10:31 6881 14
17931 '두 아이 아빠' 의혹 불거지자....자숙선언한 명문대 출신 승려 댓글+2 2023.06.18 15:10 6383 9
17930 드디어 바뀐다는 자동차 보험제도 댓글+6 2023.06.18 15:09 6892 12
17929 학폭 피해자 소송 불출석했던 권경애 변호사 근황 댓글+7 2023.06.18 15:08 5957 14
17928 주 94시간, 월 210만 원…드러난 '염전 노예' 실태 댓글+3 2023.06.18 15:07 5651 11
17927 폐암 환자에 예비군 연기 불가 통보 댓글+2 2023.06.18 15:05 5265 7
17926 IS 조직원 신고했다가 한국에서 쫒겨나게 생겼던 외국인 근황 댓글+5 2023.06.18 15:05 5951 15
17925 영업불가능 회센터에 준공허가 내준 시흥시, 결국 죽음 불러 댓글+3 2023.06.18 15:03 5274 8
17924 임용 된지 한달 만에 자살을 선택한 신입 공무원 댓글+3 2023.06.18 15:01 531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