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화 731 폭발적 흥행... 중국 내 日학교는 휴교 등 초긴장

中, 영화 731 폭발적 흥행... 중국 내 日학교는 휴교 등 초긴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9.20 13:09
뭐 이건..... 따거
피피아빠 2025.09.20 17:39
아이러니한게 중국공산화의 일등공신이 일본의 대륙침공과 러시아의 만주점령임; 이를 잘아는 모택동이 공산화이후 일본측에 이를 고마워했다는 후문도 있고
애초에 대륙의 한줌밖에 안되는 공산당이 장개석군대에 전멸하지 않은결정적 이유가 일본과의 전투에 휘말린 국민당군이 공산당을 제대로 상대할 여력이 없었음 이틈을 타 공산당이 대륙전체에 세력을 확장할수 있었음
전쟁종식후 미군이 소련의 만주진공을 허용한게 공산당의 대륙점령의 신의 한수가 되었음 소련은 만주의 주요산업설비를 본국으로 옮겨감과 동시에 100만대군을 무장시킬수 있는 관동군의 군사장비를 팔로군에게 이전함;
이때부터 전력의 균형이 급격히 공산군쪽으로 이동했고 이후 팔로군은 군민당군의 정예를 만주로 유인하여 각개격파함으로써 공산화에 성공함
피피아빠 2025.09.20 17:41
아이러니한게 중국공산화의 일등공신이 일본의 대륙침공과 러시아의 만주점령임;
이를 잘아는 모택동이 공산화이후 일본측에 이를 고마워했다는 후문도 있고
애초에 대륙에 한줌밖에 안되는 공산당이 장개석군대에 전멸하지 않은결정적 이유가 일본과의 전투에 휘말린 국민당군이 공산당을 제대로 상대할 여력이 없었음 이틈을 타 공산당이 대륙전체에 세력을 확장할수 있었음
전쟁종식후 미군이 소련의 만주진공을 허용한게 공산당의 대륙점령의 신의 한수가 되었음 소련은 만주의 주요산업설비를 본국으로 옮겨감과 동시에 100만대군을 무장시킬수 있는 관동군의 군사장비를 팔로군에게 이전함;
이때부터 전력의 균형이 급격히 공산군쪽으로 이동했고 이후 팔로군은 군민당군의 정예를 만주로 유인하여 각개격파함으로써 공산화에 성공함 지금은 일본의 대륙침공만행을 공산당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과연 일본의 대륙침공이 없었다면 중국은 어찌됐을까?
일본군의 만행은 나쁘지만 마오주석 말한마디 마다 백만단위로 갈려나간 역사에 대해서는 눈감고 귀닫는게 중국인민이지
공습경보 2025.09.20 19:58
니네들도 티벳하고 위구르 대학살했지..
PROBONO 2025.09.20 23:35
사회 구조적으로 생기는 부의 재분배 실패 문제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외국인 혹은 외국에 대한 혐오로 대충 돌려서 넘기려는 개수작으로 보임.

일본과 대만이 수십년동안 이어진 장기 경제침체와 정치에 대한 국민적 불만을 혐한이란 키워드를 발동시켜 우익들 결집시켜 정치적으로 써먹었던 것처럼 윤석열 정부 땐 실패한 외교로 인한 내수침체와 무역침체를 반중 정서로 청년과 노인들의 분노 방향을 끌어다 지지세 결집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했고, 중국도 현재 부동산 문제와 경제침체 그리고 실업률 문제가 심각해서 청년들의 불만과 분노를 돌릴 키워드로 반일을 선택한 게 아닌가 싶음
공습경보 2025.09.21 17:10
[@PROBONO] 이게 정답. 불만을 분노로 돌림. 중공 다운 전략임
ㅁㄴㅊ 2025.09.21 07:08
일본을 쉴드 치려는 게 아니라. 정작 중국 애들을 가장 많이 죽인 건 모택동임. 참새를 두고 해로운 새다. 라는 등. 부농들을 강제로 잡아 죽이고 재산을 몰수 하면서 몇 천만명이 굶어 죽어 버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82 아기 목에 뭐가 걸리고 엄마가 한 행동 댓글+3 2025.08.08 14:57 2609 10
21581 전세사기 역대급 등장 댓글+20 2025.08.07 12:10 4446 6
21580 육군 72사단 성추행 및 2차가해 논란 댓글+2 2025.08.06 16:19 3317 8
21579 아파트 편식... 그 미래는? 댓글+5 2025.08.06 16:08 3584 5
21578 군대 가서 사고 나기까지의 타임라인 댓글+8 2025.08.06 13:25 3037 8
21577 2살 배기 아이 놔두고 친구 만나러 간 엄마 댓글+8 2025.08.05 13:16 2953 2
21576 “파라솔 빌려야 입장?” 제주 또 바가지 논란 댓글+5 2025.08.05 11:44 2745 7
21575 "걸어서 배달 하라고요?" 부자들의 '사생활" 댓글+13 2025.08.04 12:00 3697 5
21574 아프리카 세네갈의 국민 기업이 된 한국 기업 댓글+3 2025.08.03 15:32 4079 25
21573 궁금한 이야기Y에 나온 기후위기를 믿지않는 사람들 댓글+14 2025.08.02 20:55 4294 5
21572 망가진 '기후 조절 시스템' 댓글+1 2025.08.02 20:09 3627 7
21571 첫 여중생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윤혜원 양 인터뷰 댓글+7 2025.08.02 20:05 2535 3
21570 색깔 차별 논란 있던 민생회복 카드 근황 댓글+5 2025.08.01 19:34 3930 8
21569 캄보디아에서 13억 뜯긴 중소기업 회장 댓글+2 2025.08.01 18:49 3464 5
21568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유튜버 현지 취재 댓글+2 2025.08.01 18:48 3401 5
21567 태국, 한국산 유도탄 KGGB로 캄보디아 박살…F-16과 찰떡 궁합 댓글+1 2025.08.01 18:47 265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