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연구로 명문대 합격, 왕자 때문에 난리난 일본

잠자리 연구로 명문대 합격, 왕자 때문에 난리난 일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LBATROSS 2025.01.17 13:33
우리나라도 자민당 좋아하는 국회의원 자녀들 중에 저런 식으로 고등학교 때 논문 쓰고 대학 간 사람이 몇 있지.
크르를 2025.01.17 13:49
[@ALBATROSS] 나베
부카치모루 2025.01.18 01:06
유지~! 박사 합격~!
근데 궁금한건 그때 vip도 아니었으면서 어케 박사 받은걸까??
정장라인 2025.01.18 01:09
[@부카치모루] 탬버린 열심히...?
근데 솔직히 안 궁금해요...
니가가라폭포 2025.01.18 09:26
어??우리나라 고위층 자녀들은 저게 디폴트 아니였나?? ㅋㅋㅋ 저게 쟤들은 기본이라 뭐가 잘못했는지도 모를꺼다
미루릴 2025.01.18 14:54
나베라고 우리나라에도 있지.
" 서울대 자체조사 이후 나온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 결정문"에 의하면 "윤 교수는 김씨의 어머니(나경원)로부터 김씨의 엑스포(미국 고교생 대상 경진대회) 참가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의대 의공학 연구실에서 연구를 수행하게 했다"고 나오면서 경진대회 참가를 도와달라고 부탁한 것은 사실로 드러났다.
다른 논란을 떠나 근본적으로 나경원 아들의 해당 실험 참가 자체부터가 다른 사람은 불가능한 기회였다.
고등학생이 서울대 연구진들과 공동연구,, 서울대 실험실을 사용, 소속을 서울대 대학원으로 표기할 수 있는 제도적인 방법은 현행 제도하에선 없다. 심지어 나경원 아들은 당시 미국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79 아파트 편식... 그 미래는? 댓글+5 2025.08.06 16:08 3581 5
21578 군대 가서 사고 나기까지의 타임라인 댓글+8 2025.08.06 13:25 3036 8
21577 2살 배기 아이 놔두고 친구 만나러 간 엄마 댓글+8 2025.08.05 13:16 2951 2
21576 “파라솔 빌려야 입장?” 제주 또 바가지 논란 댓글+5 2025.08.05 11:44 2744 7
21575 "걸어서 배달 하라고요?" 부자들의 '사생활" 댓글+13 2025.08.04 12:00 3689 5
21574 아프리카 세네갈의 국민 기업이 된 한국 기업 댓글+3 2025.08.03 15:32 4077 25
21573 궁금한 이야기Y에 나온 기후위기를 믿지않는 사람들 댓글+14 2025.08.02 20:55 4294 5
21572 망가진 '기후 조절 시스템' 댓글+1 2025.08.02 20:09 3623 7
21571 첫 여중생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윤혜원 양 인터뷰 댓글+7 2025.08.02 20:05 2535 3
21570 색깔 차별 논란 있던 민생회복 카드 근황 댓글+5 2025.08.01 19:34 3926 8
21569 캄보디아에서 13억 뜯긴 중소기업 회장 댓글+2 2025.08.01 18:49 3462 5
21568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유튜버 현지 취재 댓글+2 2025.08.01 18:48 3397 5
21567 태국, 한국산 유도탄 KGGB로 캄보디아 박살…F-16과 찰떡 궁합 댓글+1 2025.08.01 18:47 2655 4
21566 공항철도 에스컬레이터 캐리어 낙하 사고 영상 댓글+4 2025.08.01 18:45 2898 3
21565 고등학교에 입학한 60대 남성 댓글+7 2025.07.31 14:09 2863 1
21564 감염자 5천 명 속출...中, 모기 퇴치 작전에 사활 댓글+1 2025.07.31 14:08 266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