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부러지게 맞고 해고된 수습...맞을 짓 했다?

코뼈 부러지게 맞고 해고된 수습...맞을 짓 했다?






수습직원 최 모 씨가 고객들과 상담을 합니다.


이를 지켜보던 검은 옷차림의 상사가 중간에 끼어듭니다.


수습직원을 대신해 상담에 나선 겁니다.


최 씨가 이에 대해 항의하자, 상사가 최 씨의 몸을 밀치기 시작합니다.






함께 있던 팀장은 폭행을 말리는 듯하더니 얼마 안 가 자리를 뜹니다.


둘만 남은 사무실.


곧바로 상사의 무차별 주먹질이 이어집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54720_36199.html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12.22 13:01
넌 깜빵 들어갈짓을 했으니 달게 받아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720 페라리타고 160km 질주한 기업 회장님 근황 댓글+1 2023.05.20 14:05 6630 13
17719 제주시, 안심부스 5년간 사용 ‘0건’ 철거 검토 댓글+3 2023.05.20 14:04 6034 5
17718 화재현장을 본 지나가던 군인이 불끄는데 걸린 시간 댓글+7 2023.05.20 14:03 6223 14
17717 미국 10대 '절도 타깃' 된 현대·기아차…'2700억 보상' 합의 댓글+2 2023.05.20 14:02 5088 3
17716 G7 회담 일본 근황 댓글+12 2023.05.20 14:00 5763 11
17715 최근 한문철 tv에 나온 오토바이 사망사고 댓글+4 2023.05.20 13:59 5400 2
17714 20대 회사원, 청소년 수십 명 성 착취...초등생 피해자 극단적 선… 댓글+9 2023.05.20 13:57 5838 7
17713 세금 낭비 공무원 잡아낸 체육관 직원 댓글+6 2023.05.19 15:13 5739 9
17712 제주도에도 덮친 대학 폐교위기 댓글+1 2023.05.19 15:11 5816 8
17711 시진핑 패러디 개그에 '벌금 25억 5천만 원, 2억 5천만 원 몰수… 댓글+2 2023.05.19 15:09 5542 8
17710 불륜 아내가 낳은 아이 사건 결말 댓글+3 2023.05.19 15:08 5081 2
17709 '여중생 성관계 혐의' 윤 모 순경, 성 착취물 요구 댓글+1 2023.05.19 15:07 4409 3
17708 판사가 성추행 피해자 가족에게 법정서 호통 댓글+3 2023.05.19 15:04 4770 5
17707 한문철 블박리뷰에 나온 음주운전에대한 레전드 판결 댓글+5 2023.05.19 15:03 4986 5
17706 "안 시켜먹어" 이용자 급감에 속 타는 배달앱 회사들 댓글+3 2023.05.19 15:00 5380 5
17705 음주 운전자 신상공개법 만든다. 댓글+14 2023.05.18 17:26 609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