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뺑소니 사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난처한 뺑소니 사고
2024.01.09 18:31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폰보는척 지나가는 여성에게 어깨빵 치고 도망간 남자
다음글 :
고객 몰래 바뀐 요금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커맨드
2024.01.09 19:49
182.♡.178.64
신고
그넘의 촉법 개x같은 법
그넘의 촉법 개x같은 법
ktii
2024.01.09 22:51
113.♡.2.202
신고
촉법은 형사에 적용되는거고 저런 수리,의료비용 같은 민사 관련은 부모한테 받아내는게 가능할텐데?
촉법은 형사에 적용되는거고 저런 수리,의료비용 같은 민사 관련은 부모한테 받아내는게 가능할텐데?
변사체
2024.01.10 10:27
175.♡.166.124
신고
[
@
ktii]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개막장 부모 밑에서 자라서 촉법이 아니겠습니다.
부모들한테 민사 걸어도 해결할 의지 없을 듯 합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개막장 부모 밑에서 자라서 촉법이 아니겠습니다. 부모들한테 민사 걸어도 해결할 의지 없을 듯 합니다
로도우스키
2024.01.10 11:15
203.♡.1.73
신고
[
@
변사체]
맞는 말씀임. 민사는 가능함.
맞는 말씀임. 민사는 가능함.
sign
2024.01.10 06:48
182.♡.219.11
신고
민사는 가능하다
민사는 가능하다
손발오글
2024.01.10 14:46
211.♡.195.232
신고
그놈의 촉법소년 법좀 폐지시키면 안되냐 ㄹㅇ
그놈의 촉법소년 법좀 폐지시키면 안되냐 ㄹㅇ
케세라세라
2024.01.10 15:24
1.♡.47.180
신고
자차 처리하고 보험사가 부모에게 구상권 청구해야지... 그러라고 보험드는거 아니냐?
자차 처리하고 보험사가 부모에게 구상권 청구해야지... 그러라고 보험드는거 아니냐?
농촌촌놈
2024.01.12 18:55
121.♡.230.155
신고
자차에 자상으로 차 + 병원가고 구상권
떠넘기면 끝
자차에 자상으로 차 + 병원가고 구상권 떠넘기면 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0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4
2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2
3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4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5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주간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6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3
3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2
4
트럼프 압박에 돌파구 찾는 유럽
+2
5
ICE 끌려간 속옷 노인, 불법체류 아니었다 .
댓글베스트
+11
1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10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9
3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7
4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4
5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9428
고객 몰래 바뀐 요금제
댓글
+
2
개
2024.01.09 18:02
9
19427
인건비 줄일려고 도입한 테이블오더 수수료만 더 나온다는 자영업자들
2024.01.09 16:46
3
19426
일본 뉴스에 나온 쓰나미 오는데 지나가는 할머니 구한 사람
2024.01.09 16:04
10
19425
면허 없는 70대女…“차 사고 400만원 배상이요?” 황당
2024.01.09 14:23
2
19424
서울 명동 근황
댓글
+
6
개
2024.01.09 14:22
15
19423
"군복무 BTS멤버로 돈벌이" 소속사, 軍위문편지앱 '더캠프'에 경고…
댓글
+
1
개
2024.01.09 14:21
4
19422
차 안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아홉 살 딸 아파 힘들어"
댓글
+
5
개
2024.01.09 13:24
5
19421
'아기 울음' 신고에 출동했다가 '등하원 도우미'가 된 경찰관 사연
댓글
+
9
개
2024.01.07 20:48
27
19420
특전사들이 전역하는 이유
댓글
+
8
개
2024.01.07 20:47
12
19419
장례식장까지 찾아와 위로해준 택배기사 근황
댓글
+
1
개
2024.01.07 20:46
13
게시판검색
RSS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개막장 부모 밑에서 자라서 촉법이 아니겠습니다.
부모들한테 민사 걸어도 해결할 의지 없을 듯 합니다
떠넘기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