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DNA' 교육부 직원 사과했지만... "돌아가며 직위해제 압박"

'왕의 DNA' 교육부 직원 사과했지만... "돌아가며 직위해제 압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3.08.14 18:17
본인도 지능이 많이 떨어지네. 자식의 경계선 지능은 유전인가봐.
정장라인 2023.08.15 08:04
사과문이 소설이었네
아른아른 2023.08.15 14:41
논란이 커져야만 조취에 들어가는걸 한탄해야할지, 논란이 커지니 이렇게라도 조취를 취한다는 점에 방점을 두어야 할지...
yuuu 2023.08.15 17:56
능지
ㅎㄹㅅㄷ박상현 2023.08.20 10:41
파면해야지 직위해제는 언제든 복직가능하잖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51 해병대, 소방과 물가만 수색 협의했는데…급류에 투입 댓글+1 2023.07.31 12:17 4412 3
18250 S대 출신 변호사와 결혼했다가 지옥을 봤다는 여자 댓글+11 2023.07.31 12:13 6427 6
18249 "네 애미 애비도 죽여버릴거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20대 청년 자살 댓글+4 2023.07.31 12:09 4673 4
18248 핵심 반도체 기술 중국에 뺏길뻔함 댓글+5 2023.07.31 12:08 4441 4
18247 러시아에서 싸우다 죽은 군인들이 불쌍한 이유 2023.07.31 12:07 4371 5
18246 "거기선 하지마"울부짖었던 소방관 사건의 전말 2023.07.31 12:06 4148 3
18245 다투던 학생 지도하다 고소당해... 1년 만에 아동학대 혐의 벗은 교… 댓글+1 2023.07.29 22:25 4992 6
18244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종로구의 보도블럭 정책 댓글+2 2023.07.29 22:24 6431 20
18243 '치사량 니코틴' "살인 단정 못해" 뒤집은 대법원 댓글+6 2023.07.29 22:22 5607 2
18242 충격적인 미국 더위 근황 댓글+1 2023.07.29 22:20 6248 7
18241 LH 발주 순살 아파트 또 등장 댓글+6 2023.07.28 22:21 5940 11
18240 점점 회사 안 다닌다는 젊은세대 댓글+24 2023.07.28 22:20 6907 7
18239 전세계적으로 더 독해지고 더 많아지는 모기 근황 댓글+7 2023.07.28 22:19 5823 8
18238 20년전 묻었던 타임캡슐 이번에 개봉했다는 초등학교 댓글+1 2023.07.28 22:18 5245 11
18237 2억3천짜리 BMW i8와 벤츠와 추돌한 버스 댓글+16 2023.07.28 22:17 561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