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충격적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초임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충격적 이유
5,741
14
1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복장인 박술녀 실화탐사대
다음글 :
쌍칼 들고 파출소 난입한 60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호롤롤롤로1
2023.08.13 22:43
125.♡.111.179
신고
에라이 짐승보다 못한 것들
에라이 짐승보다 못한 것들
Asekfbow8
2023.08.14 01:24
39.♡.67.120
신고
한 명이어도 미치는데 세 명이 쌍으로 ㅈㄹ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 명이어도 미치는데 세 명이 쌍으로 ㅈㄹ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도선생
2023.08.14 05:04
218.♡.75.211
신고
예전에는 이런 사건 못봤던거 같은데 진짜 그 세대가 학부모가 돼서 이런건지 궁금하네
예전에는 이런 사건 못봤던거 같은데 진짜 그 세대가 학부모가 돼서 이런건지 궁금하네
28년생김지영
2023.08.14 05:46
115.♡.152.203
신고
저런게 잠재적 살인마지
저런게 잠재적 살인마지
yuuu
2023.08.14 06:36
14.♡.25.187
신고
ㅁㅊ
ㅁㅊ
yanbal
2023.08.14 07:02
118.♡.15.184
신고
저런 사람들은 꼴에 인권이라고 신상챙겨주네 ㅋ 반드시 본인이나 가족이 똑같이 당하길빈다.
저런 사람들은 꼴에 인권이라고 신상챙겨주네 ㅋ 반드시 본인이나 가족이 똑같이 당하길빈다.
dgmkls
2023.08.14 10:03
210.♡.86.118
신고
너무 억울하게 갔다.. 그냥 가서 다 죽여버리고 가도 사람들은 박수쳐줄껀데
너무 억울하게 갔다.. 그냥 가서 다 죽여버리고 가도 사람들은 박수쳐줄껀데
별빛
2023.08.14 11:24
211.♡.21.221
신고
저 녹음본 들어보셈. 진짜 표독스러움의 표상임
저 녹음본 들어보셈. 진짜 표독스러움의 표상임
sign
2023.08.14 11:33
182.♡.219.11
신고
장기결석 아동 어머니라고 하는년은 정신병자네
장기결석 아동 어머니라고 하는년은 정신병자네
도구
2023.08.14 12:15
211.♡.198.33
신고
내가 선생이면 애들은 어쩔수없다지만 부모가저러면 부모랑 똑같이 대응해줄텐데. 이젠 선생도 성격안맞으면 못하겠네
내가 선생이면 애들은 어쩔수없다지만 부모가저러면 부모랑 똑같이 대응해줄텐데. 이젠 선생도 성격안맞으면 못하겠네
야야야양
2023.08.14 16:17
1.♡.45.12
신고
착한 사람들만 너무 죽는다.
죽을 용기면 한번 치 받아 보지.
너무 안타깝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착한 사람들만 너무 죽는다. 죽을 용기면 한번 치 받아 보지. 너무 안타깝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1
2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5
3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4
4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4
5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베스트
+4
1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2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50
S대 출신 변호사와 결혼했다가 지옥을 봤다는 여자
댓글
+
11
개
2023.07.31 12:13
6420
6
18249
"네 애미 애비도 죽여버릴거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20대 청년 자살
댓글
+
4
개
2023.07.31 12:09
4668
4
18248
핵심 반도체 기술 중국에 뺏길뻔함
댓글
+
5
개
2023.07.31 12:08
4435
4
18247
러시아에서 싸우다 죽은 군인들이 불쌍한 이유
2023.07.31 12:07
4367
5
18246
"거기선 하지마"울부짖었던 소방관 사건의 전말
2023.07.31 12:06
4147
3
18245
다투던 학생 지도하다 고소당해... 1년 만에 아동학대 혐의 벗은 교…
댓글
+
1
개
2023.07.29 22:25
4989
6
18244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종로구의 보도블럭 정책
댓글
+
2
개
2023.07.29 22:24
6431
20
18243
'치사량 니코틴' "살인 단정 못해" 뒤집은 대법원
댓글
+
6
개
2023.07.29 22:22
5606
2
18242
충격적인 미국 더위 근황
댓글
+
1
개
2023.07.29 22:20
6242
7
18241
LH 발주 순살 아파트 또 등장
댓글
+
6
개
2023.07.28 22:21
5937
11
18240
점점 회사 안 다닌다는 젊은세대
댓글
+
24
개
2023.07.28 22:20
6898
7
18239
전세계적으로 더 독해지고 더 많아지는 모기 근황
댓글
+
7
개
2023.07.28 22:19
5818
8
18238
20년전 묻었던 타임캡슐 이번에 개봉했다는 초등학교
댓글
+
1
개
2023.07.28 22:18
5240
11
18237
2억3천짜리 BMW i8와 벤츠와 추돌한 버스
댓글
+
16
개
2023.07.28 22:17
5612
4
18236
랜드로버 고객응대 수준 레전드
댓글
+
5
개
2023.07.28 22:16
5623
4
게시판검색
RSS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죽을 용기면 한번 치 받아 보지.
너무 안타깝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