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m 칼에 뚫린 인천공항의 보안

21cm 칼에 뚫린 인천공항의 보안



 

21cm 넘는 흉기가 적발된 건 우연이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기 직전 탑승구 앞 중국 국적 70대 여성이 종이 상자를 들고 있었습니다.

항공사 직원이 안에 든 물건을 뭐냐고 묻자 수저통에서 칼을 꺼낸 겁니다.

 

 




 

이 여성은 길이가 21cm에 달하는 흉기를 들고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 탑승구까지 갔습니다.

이러는 동안 아무도 흉기를 발견하지 못한 겁니다.

 

 



 

여성은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범죄 혐의가 없어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21515

 

 

칼을..그것도 21cm나 되는걸 못걸러냈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양 2023.04.08 12:41
사고친놈 따로있고 벌받는놈 따로있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11 오은영 금쪽이 방송을 본 다른 전문가의 견해 댓글+4 2023.07.26 15:10 5079 7
18210 우리 딸도 죽었다고 갑자기 울부짖는 남성 댓글+18 2023.07.25 17:04 6124 9
18209 구명조끼 지급 안 한 해병대…"사단장님 오신다" 복장 통일 강조 댓글+7 2023.07.25 17:01 4796 3
18208 "남편, 심장 안좋아 응급실" 배송지연 사과문자...수술비 모은 주민… 댓글+4 2023.07.25 17:00 4572 6
18207 점주도 잘한거 없다는 댓글이 달리는 메가커피 스무디 투척사건 댓글+3 2023.07.25 16:59 5006 2
18206 서이초 사망 교사 2주 전 일기 공개 댓글+2 2023.07.25 16:56 4265 5
18205 ''남산타워에서 당했습니다'' 외국인까지...너무 화나 댓글+1 2023.07.25 16:55 5591 9
18204 "아들걸고 한번만봐달라"는 장애인구역 주차 여성 딸배헌터 근황 댓글+3 2023.07.25 16:53 4362 4
18203 월급 안깎고 주 4일제 한 회사의 최후 댓글+13 2023.07.25 16:52 5948 6
18202 4인 손님만 받는 울릉도 식당들 댓글+5 2023.07.25 16:51 4642 7
18201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다" 전사한 러시아군인의 일기 공개 2023.07.25 16:48 3909 4
18200 아버지 수감되자 딸이 도박사이트 운영…징역 5년에 600억 추징 댓글+4 2023.07.25 16:47 4135 3
18199 신림역 사건 피의자, “범행 이틀 전 친구와 돈 문제로 다퉈” 2023.07.25 16:47 3508 1
18198 동남아 여자한테 국적세탁당한 남자 댓글+5 2023.07.25 16:45 4848 9
18197 경비 아저씨의 떡값 댓글+2 2023.07.25 13:31 592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