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찬밥 신세 당한 젤렌스키

미국에서 찬밥 신세 당한 젤렌스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3.09.25 08:20
전쟁중에 부정으로 부를 쌓은 고위층이 나오고...
그 만큼 지원했으면 어떤 성과라도 있어야 되는데....맨날 제자리......
그런데 바이든은 또 어마어마하게 지원하겠다던데......
모야메룽다 2023.09.27 04:44
우크라이나 외교관 새끼 한국에서 술쳐먹고 경찰까지 폭행하고 면책특권 받고 도망간 새끼만 봐도 나라 주요보직이 개그맨에 친인척들로 채워진 병ㅇ신국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81 폭우에 수문 열다 숨진 여성 파렴치한 농어촌공사의 행태 댓글+2 2023.09.09 12:46 5421 10
18580 "새 차 샀는데 수리한 차가 왔어요" 댓글+1 2023.09.09 12:43 4977 1
18579 경상북도,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공동 추진 댓글+4 2023.09.09 12:42 4033 1
18578 대전 초등교사 또 극단 선택…아동학대 민원 3년간 시달려 댓글+4 2023.09.09 12:41 3715 1
18577 '훈육 포기'...초등학교 교사 게시글 논란중 댓글+2 2023.09.09 12:40 4589 2
18576 60대 남자 스토커가 20대 여성에게 보낸 문자 댓글+4 2023.09.09 12:40 4762 3
18575 '알바 면접 속아 성폭행·성병 극단 선택' 10대 외에 "피해자 30… 댓글+1 2023.09.09 12:39 4449 4
18574 수산물 60%는 방사능 검사없이 유통 댓글+16 2023.09.08 12:14 5145 8
18573 마약 이태원 클럽 실제 모습 댓글+4 2023.09.08 11:31 6987 4
18572 집값오른다며 에어비앤비에 철퇴 날린 뉴욕시 댓글+3 2023.09.08 11:04 5058 3
18571 이제 다이소에서 먼지제거제 못사는 이유 댓글+7 2023.09.08 10:25 5749 4
18570 30대의 청춘을 앗아간 음주운전 역주행차량 댓글+7 2023.09.08 10:20 5006 6
18569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과연 성공 했을까? 댓글+4 2023.09.07 22:04 5217 4
18568 군대 영장받아서 입대해야한다는 가습기 살균 피해자 남성 댓글+4 2023.09.07 13:47 4972 12
18567 택시비 올린 택시업계 근황 댓글+2 2023.09.07 13:02 595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