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억 공사비 떼먹은 튀르키예

160억 공사비 떼먹은 튀르키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3.09.22 14:05
이래서 대금을 못받고 뭘할 때는 반드시 히든카드을 남겨 놓아야 함.

특히 대기업 상대할 때 믿고 하기 쉬운데... 대기업이야 말로 배째면 방법이 없음.

나도 ㅇㅇ에 한방 맞고 바닥뚫고 지하 2층까지 떨어졌었음.

내 그랄줄 알고 한가지를 빼 놓았다. 돈 안주면 이후 생기는 하자는 치명적일 것이다.

돈을 주던가... 법대로 하던가... 나를 총으로 쏘던가 선택해라.

대금 지급이 안될 가능성이 있는 거래가 원래 마진이 좋음.

부도날 확율 높은 회사의 회사채가 이자가 높은 것과 같은 이치.
케세라세라 2023.09.22 17:45
국가에서 보전해주고 그냥 폭파 시켜라
통영굴전 2023.09.22 22:31
참여해서 지어 놓은거 가서 다 때려부셔야지 돈 못 받았다? ㅇㅋ 너는 못 죽이지만 다리는 죽여줄께
엨으 2023.09.23 01:10
저 다리 그냥 부셔야겠는데?
sign 2023.09.23 09:47
다리 끊어놓고 가라 c발
모야메룽다 2023.09.27 04:52
터키 새끼들 일본해로 표기하는데 튀르키에로 불러주는게 더웃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15 이탈리아 푸른 꽃게를 죽이는 이유 댓글+10 2023.08.31 12:06 4938 7
18514 한문철 또전드 근황 댓글+7 2023.08.31 11:39 5401 7
18513 아파트서 현직 경찰관 추락해 사망...'집단 마약 정황' 댓글+2 2023.08.31 11:16 3823 3
18512 음주운전 걸리자 가짜 주민등록번호 말한 운전자 정체 댓글+2 2023.08.31 10:26 4404 9
18511 "교도소 가고 싶어" 대낮 지하철역에서 무차별 폭행한 40대 여자 댓글+3 2023.08.30 20:59 4253 2
18510 R&D 예산 삭감에 대한 성명문 발표한곳들 댓글+4 2023.08.30 20:56 4494 4
18509 해병대 사령관, "VIP가 격노하면서 이렇게 됐다" 댓글+16 2023.08.30 19:51 5228 12
18508 순살 아파트 근황 댓글+2 2023.08.30 19:41 4790 7
18507 여성 혼자 사는 집 침입해 폭행까지…영장은 기각 댓글+5 2023.08.30 18:29 3794 5
18506 "홍범도 장군은 죽어서도 고향 땅을 바라보고 싶어했다" 댓글+14 2023.08.30 14:10 3892 12
18505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 차에 치였던 스무살 여성 결국 사망 댓글+1 2023.08.30 14:05 3841 6
18504 독립유공자 손자가 육군사관학교 면접에서 들었던 말. 댓글+6 2023.08.30 13:45 5388 30
18503 요즘 중국 현지 분위기 댓글+8 2023.08.30 13:39 5129 10
18502 대리기사 무차별 폭행하고 쌍방폭행 주장한 부부 댓글+10 2023.08.30 13:31 3474 6
18501 이미 관련 증거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롤스로이스 사건 근황 댓글+9 2023.08.30 13:26 438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