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가장 비싸다는 신축아파트 하자 수준

안동에서 가장 비싸다는 신축아파트 하자 수준


34평 분양권이 4억원에 팔리면서, 안동시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로 등극된 곳



 

건설사 측은 6월 30일 입주 예정을 자신했지만

각종 미시공과 하자로 7월 14일 입주로 연기


타일 뚫고나오는 곰팡이 ㄷㄷ


물 새는곳도 많고 장마철이라 곰팡이 퍼지기 딱좋은상황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6305875&memberNo=34429994&vType=VERTICAL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36 전복 가격이 떨어졌는데 소비자들이 체감 못하는 이유 댓글+2 2023.08.22 11:26 4897 4
18435 심상치않은 기업들 분위기 댓글+1 2023.08.21 18:59 6019 10
18434 윤동주 묘 찾아내 절 올린 日 교수…연구자료 2만 점 한국에 기증 댓글+3 2023.08.21 18:58 4815 15
18433 핵폭탄으로 인한 피해자가 두번째로 많은 나라 댓글+14 2023.08.21 12:18 6638 25
18432 상암 잔디 근황 댓글+2 2023.08.21 11:23 5434 10
18431 한국 식당과 카페에서 팁을 받으면 안되는 이유 댓글+3 2023.08.21 11:22 5665 13
18430 한문철 블랙박스에 나온 분리수거도중 마구 폭행당한 20대 여성 2023.08.21 11:20 4882 11
18429 갑자기 은행에서 자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전화를 받은 남성 댓글+4 2023.08.21 11:13 4958 12
18428 일본의 심각한 10대 성매매 댓글+11 2023.08.19 23:44 7874 5
18427 인스타에 올라온 서경덕 교수의 한탄 댓글+5 2023.08.19 23:03 6221 14
18426 신림 성폭행 피해자 가족의 절규 댓글+12 2023.08.19 17:17 6633 7
18425 쿠팡 물류센터 현실 댓글+2 2023.08.19 17:01 6913 10
18424 부동산위기에 대응하는 시진핑의 대책 댓글+9 2023.08.19 16:59 5615 9
18423 아이들 점심 5백 원 식당 댓글+5 2023.08.19 16:57 5908 7
18422 육아휴직 쓰겠다고 하자 "양아치다"…결국 사직서 쓴 엄마 댓글+8 2023.08.18 15:02 537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