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가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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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이 2024.04.16 14:10
환율 1400원 찍었던데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들어 질까...
28년생김지영 2024.04.16 14:53
아직 시작도 안한거임 양극화된 사회에서 지붕빼곤 중간층이고 뭐고 다 무너지는거임
Plazma 2024.04.16 21:57
국가재정이 흑자재정을 위해  경기부양 역할을 포기한거임.그런데도 오히려 세수는 적자...추경도 안하고..점점 골든타임을 잃고 있음.
정센 2024.04.16 22:18
[@Plazma] 국가재정이 흑자재정을 위해 경기부양의 역할을 포기한 것이라면 차라리 나쁘지는 않지, 그러면서 부자감세 법인세 감세 들어갔잖음, 어떻게든 감세를 유지하려고 재정 지출을 줄이는 것의 명분을 삼은 것임, 실제로 줄이지 않았다면 더 많이 재정이 구멍이 생기겠지 .. 사실상 국가 경영을 포기하고 부자들 열심히 돈 벌어서 도망갈 준비 하는 것 같은 수준임
Coolio 2024.04.17 10:52
[@Plazma] 정센님 말이 맞음. 원래 22년도나 23년도에 기준금리를 올려서 PF에 과하게 몰린 거품을 빼야했는데 안한 문제가 누적되어 나온거임. 세금을 깍아주는게 아닌 구조조정이 있어야 했는데
짜장2900 2024.04.17 01:00
우리끼리 맞는말하면머해...하...한탄스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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